에휴 걍 혼자 살아야겠다.

글쓴이
  • 2020.10.26. 10:00
  •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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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많이 싸우고 화내는 연애만 하는데...

이젠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내문제인것같다

근데 뭘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혼자 살지뭐 에휴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상냥한 풍선덩굴 20.10.26. 11:31
며칠후
??? : 여자소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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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0.26. 21:35
상냥한 풍선덩굴
ㄴㄴ 다시화해함
아이 연애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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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개암나무 20.10.26. 12:26
나도 내 문제이거나 혹은 여자들은 다 미쳤다라고 생각했는데 30대중반이되어 뒤돌아보니 딱히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디다
가치관적으로 맞는 사람을 만나면 싸워도 그건 싸운게 아니라 토론이 되고 서로 발전이 있고 그럼
가정환경이 비슷한 사람이면 가치관도 비슷해서 큰 갈등이 안생기는듯.
와이프 처음 봤을 때 가족이라는 틀이 잡혀있는게 나랑 상당히 비슷하게 느꼈었는데 연애 때는 좀 삐지고 싸웠어도 역시 결혼해보니 가정에선 서로 아무 트러블 없음. 상대방의 가정환경을 보세요. 비슷하면 결혼해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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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굴피나무 20.11.02. 10:16
냉철한 개암나무
엌 나 20년이상 같이 자란 남동생 하고도 통화 하다가 생각 안 맞아서 지금도 싸우는데 군데 자기 와이프랑은 여전히 깨 볶는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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