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해도 미안해서 아내한테 애기 낳아 달라고 못 할것 같아요.

글쓴이
  • 2020.11.07. 20:55
  • 1195

힘들고 아프고 잘못하면 몸 망가지고 일 하고 싶을수도 있는데 쉬어야 하고..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8
잉여 한련 20.11.07. 21:14
뉘예뉘예
0 0
착실한 산단풍 20.11.07. 21:32
낳아준다니ㅋㅋ 같이 낳고싶어야 낳는거지
마인드가 이상하네
3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03
착실한 산단풍
애를 같이 키우고 싶어도 결국 누가 낳는데요?
0 0
진실한 동의나물 20.11.07. 22:21
글쓴이
여자가 애 낳아주려고 결혼함?
마인드 이상하네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27
진실한 동의나물
누가 그런 말을 함? 남자가 애를 낳을 수도 없고 키우고 싶으면 키우고 싶다고 아내한테 말 할수밖에 없는거지 그게 애 낳아달라는거지 뭐임?
0 0
화려한 자란 20.11.07. 22:18
그렇게 치면 낳고싶어하는 여자는?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24
화려한 자란
그럼 먹고 싶어 하는거 있으면 자다가도 다 사다주고 옆에 딱 붙어서 시중들어주고 뭐 당연한 것들을 해줘야죠. 낳고 싶어하는데 낳아달라고 말 할 이유가 있겠나요. 별 생각 없는거 같은데 제가 애 키우고 싶다고 낳아달라고 말 못 하겠다는거지
0 0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20.11.07. 22:33
글쓴이
.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36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시중: 옆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심부름을 들어주는 일.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38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집안일은 같이 해야하는게 맞는데 애는 같이 낳을수가 없음. 남자는 못 낳음. 애를 만드는건 같이 하는거지 낳는걸 같이 낳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45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먹고 싶은거 사주는게 시중들어주는거라는게 아니라 먹고 싶은거 다 사주는건 당연한거고 움직이기 힘들테니까 추가적으로 여러가지 시중을 들어준다는 말임.
0 0
기쁜 애기현호색 20.11.08. 08:18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남자가 시중을 든대도 얕잡아본다 어쩐다하네. 제발 페미중에서도 멍청한 페미들은 입닫고 손묶고 살자.
0 0
화려한 자란 20.11.08. 16:04
글쓴이
낳아준다랑 낳는다는 그 뉘앙스가 확실히 다름
민감한 문제인만큼 논란의 소지가 있는 단어사용을 하지마라는 얘기다
아이를 낳는 문제는 서로간의 충분한 논의끝에 하는거고 무작정 남자 좋자고 남자 위해서 낳는게 아님
당연히 이 과정에서 여성의 희생은 불가피하고
그걸 알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로하는 부분을 챙겨주면 되는거임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23
화려한 자란
근데 낳아준다는 말은 내가 먼저 쓴적이 없는데 왜 자꾸 낳아주니 마니 그러는거임?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27
화려한 자란
내 말은 여보 나 애 키우고 싶어 둘째 갖고 싶어 그런 말을 내가 먼저 못 하겠다는거지 단어를 단어 의미 그대로 이해하고 낳아달라라는 표현 썼다고 낳아주는거냐고 거리고 있네 첨엔 니네 장난 치는건줄 알았는데 진심임? 내 아를 낳아도 라는 표현도 문제 되는거겠네 애초에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30
화려한 자란
니네가 논란을 만들고 싶은거지 내가 논란의 소지가 있는 단어를 사용함? 낳아준다는 표현은 지들이 들고와놓고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34
화려한 자란
내가 뭐 여자는 아기를 낳아줘야 한다고 말했냐?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37
화려한 자란
여자는 그럼 남자가 애 낳기 싫어하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자기의도만을 가지고 애를 낳는거임?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41
화려한 자란
해달라는 말은 부탁이고 니네가 말하는 해준다는 말은 나는 쓴적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51
화려한 자란
혹시나 해서 봤는데 나는 글 본문은 물론 대댓글에서도 낳아준다 라는 표현을 단 한번도 쓴적이 없다.
0 0
애매한 네펜데스 20.11.07. 22:35
댓글들 왜이리 꼬임ㅋㅋㅋ다들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
0 0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20.11.07. 22:45
애매한 네펜데스
ㄴㄴㅋㅋㅋㅋ너도 얼른 놀려 ㄴ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49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아니다.. 내가 생각을 잘못했네 무통 주사 부작용 쳤더니 임산부 얘기가 많이 나와서 나중에 결혼할 여자 힘들게 만들기 싫어서 썼는데 같이 얘기를 많이 나눠보는게 맞는거 같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7. 22:54
발냄새나는 하늘말나리
부모님한테 잘 해야겠네.. 늦었으니 잠이나 자자. 잘자고
0 0
best 착실한 독일가문비 20.11.07. 23:46
글쓴이 여자랍니다. 다들 화내지 마세요
9 0
특이한 사철채송화 20.11.08. 01:58
난 내돈 아깝기도하고 애한테 헬조센맛 보여주기 미안해서 안낳을듯
0 0
기쁜 애기현호색 20.11.08. 08:23
댓글 모지리들 섞어있는데 어떤 맘인지 잘알아요. 하지만 그런 미안함에서 오는 무조건적인 임신기피보다 나중에 상대와 얘기해보고 맞추는 것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0 0
똑똑한 참꽃마리 20.11.08. 09:44
하지말든가
0 0
억울한 누리장나무 20.11.08. 10:40
평소에 운동 안하고 근육이 없으면 출산때 아픈거지요
0 0
키큰 고구마 20.11.08. 13:24
억울한 누리장나무
얘는 ㄹㅇ 멍청한듯
0 0
천재 비수리 20.11.10. 01:16
키큰 고구마
그니까ㅋㅋㅋ지엄마가들으면 뭐라할까
0 0
찌질한 눈개승마 20.11.08. 12:05
낳아준다고ㅋㅋㅋ

글쓴이가 남자라면 군대도 그럼 나라지키러 가주는거라고 생각하나? 그건아니잖아?ㅋㅋ

이런말하면 군무새나타났다고 조롱하려나ㅋㅋ
0 0
키큰 고구마 20.11.08. 13:23
찌질한 눈개승마
군대도 나라지키러 가주는거 맞다고 생각함... 물론 강제적으로...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4:19
찌질한 눈개승마
군인들이 나라지켜주는거 맞지 왜케 다들 이상한 소리를 하지.. 남자들은 군대가서 나라를 지킨거고 여자들 입장에선 남자들이 나라를 지켜준거지 수동태 능동태 안배웠음?
0 0
찌질한 눈개승마 20.11.08. 16:12
글쓴이
흐음... 왜 딴소리하지... 평소에 책을안읽었나..
본인이 남자고 나라지키러 가주는거냐고 물었는데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23
찌질한 눈개승마
군인이 나라지키러 가주는거 맞다고.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16:05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냐 ㅋㅋㅋㅋㅋ 니 혼자서만 생각해 그럼 ㅋㅋㅋㅋ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16:07
신기한게 출산율은 0명대인데 불임클리닉은 계속 장사가 잘된다더라?? ㅋㅋㅋㅋ 다 니같은 생각만하고 사는건 아니니까 강요할꺼면 일기장에다 혼자 하세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24
못생긴 명자꽃
누가 강요를 함? 단체로 대가리에 총 맞았나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16:41
글쓴이
그럼 커뮤니티에 글을 왜 쓰는데? 커뮤니티 기능 모름?
대가리에 총 맞았나;;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42
못생긴 명자꽃
나는 그럴듯= 강요임? 나는 한전 가고 싶다라고 글 쓰면 니들도 한전 들어가라고 강요하는 글임?ㅋㅋ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16:49
글쓴이
댓글보니까 강요오지게 하는구만 ㅋㅋㅋㅋ 그러게 왜올리냐고 ㅋㅋㅋㅋ 여기가 원래 토론하고 반박 오질라게 들어오는 곳인데 왜올림??? ㅈㄴ 궁금하네 ㅋㅋㅋ 혼자 일기장에 싸지르면 될걸 뭔가 깨우쳤단 듯 글써올리는꼴이 웃기노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8. 16:57
못생긴 명자꽃
ㅇㅋ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17:01
글쓴이
ㅗㅗ
0 0
털많은 바위떡풀 20.11.08. 18:00
와.. 댓글들 수준이 너무 저급하고 시비조여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정상적인 사고이신분들은 굳이 댓글로 남의 말 비꼬고 공격할 생각 없고 생각수준 막장인 댓글들에 엮이기 싫어서 굳이 댓글 안다는 거니깐 댓글 단 사람들이 사회의 대부분이라고 생각안하셨음해요 말의 의도는 출산에 많은 단점들이 있으니 강요하면 안되겠다인데 정말 자기 입맛대로 해석해서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커뮤니티의 익명성에 기대어서 저렇게 조롱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네요
0 0
즐거운 히말라야시더 20.11.08. 21:19
털많은 바위떡풀
저도 여기에 100% 공감합니다... 댓글들 보고 한숨쉬면서 지나가려다가 글쓴이가 너무 상심할까봐 굳이 로그인해서 왔어요... 요새 남녀관련 말만 나오면 왜이렇게 많이들 흥분하고 화가나있는지 잘 모르겠지만ㅠ 아닐사람들도 많다고 믿어요
0 0
참혹한 쇠비름 20.11.08. 19:11
후후후 다들 어리석구나
이 남자라면 내 몸이 망가지더라도 내 아이의 아빠로 하고 싶다는 정도로 쩔어주는 남자가 되야지 한심하게시리 여자에게 아이 낳아달라고 부탁을 하네 마네 하는 하네마네한 소리를 하고 앉았느냐
내 아이의 엄마가 될 사람을 정하는건 나다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20:31
참혹한 쇠비름
ㅋㅋㅋ닌뭐 연애인 비정도 되냐?
0 0
참혹한 쇠비름 20.11.08. 21:00
못생긴 명자꽃
난 A급이다.
B급 연예인 따위랑 비교할 소냐.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8. 21:30
참혹한 쇠비름
아 ㄹㅇ? 직접 보고 판단해도 될까?? ㅋㅋㅋㅋㅋㅋㅋ 만납시다 학우님 ㅎㅎ
0 0
참혹한 쇠비름 20.11.09. 09:06
못생긴 명자꽃
B급 연예인에게도 안 통할 수작을 어디서 A급한테?? ㅋㅋㅋ
그리고 내 아이의 엄마가 될 여자는 내가 고른다니깐? 님에게 판단받을 필요가 없는 거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9. 12:56
참혹한 쇠비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참혹한 쇠비름 20.11.09. 16:12
못생긴 명자꽃
ㅋㅋㅋㅋ 거봐 심지어 유머 감각도 A급이지?
0 0
못생긴 명자꽃 20.11.09. 18:22
참혹한 쇠비름
ㅋㅋㅋㅋㅋ학우님 행복해라~
0 0
키큰 억새 20.11.11. 23:23
참혹한 쇠비름
나도 여자지만 내 아이의 엄마가 될 사람을 정하는건 나다가 맞는듯 보통 아들머리는 엄마 따라가니 남자가 선택 하는게 맞지 ㅎ
0 0
무거운 산수국 20.11.09. 00:15
막상 생겨보면 그런 생각 안 듦
나도 애 생기기전엔 미안해서 낳으라 못하겠다 생각했는데 걍 와이프가 생긴김에 낳자해서 출산했음
태어난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를뿐이지 딱히 와이프한테 미안하다는 감정은 안느끼는듯. 우리둘의 행복임.
본능에 엄청 가까운 행복이라서 그런가 진짜 안 만들어보면 모르는듯... 나도 그랬으니. 이래서 다들 애 낳고 사는가 싶음.
0 0
난쟁이 사위질빵 20.11.09. 15:37
남자인척 하느라 ㅈㄹ을 한다 ㅋㅋ
0 0
천재 비수리 20.11.10. 01:19
나 여잔데 진짜 저 위에 댓글대로 애낳고싶을만큼 내눈에 쩌는남자여야할듯. 나이슬슬차니까 애낳는거는 진짜 이남자가 애아빠였으면좋겠고 이남자정도면 애낳고살아도괜찮을것같고 내몸이망가져도 아기로 이남자랑 행복할수있다면 애낳을수있을것같음 그거아니면...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