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하면서 느낀 점

글쓴이
  • 2020.11.09. 00:28
  • 1710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걸 느꼈어요.

 

불안하기도 하고 조급한 마음 들기도 하지만 우직하게 한 번 걸어가보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센스있는 풀솜대 20.11.09. 00:35
최종합격하려면 1%안이어야함...
0 0
납작한 봉선화 20.11.09. 08:52
센스있는 풀솜대
이건아님
0 0
촉촉한 고추나무 20.11.09. 00:57
인적성이나 면접은 머리빨이 커서
모두가 비례추이로 열심히 할 필요없음..
근데 못하면 열심히하고
인적성 머리있고 인싸스타일이면 편-안하게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해도 최합함
학과공부처럼 능력치가 선형적으로 증가하지 않으니깐요 ㅠ

추가적으로 실력 50 운 50이라서 실력이 아무리 좋다한들 서류전형에서 눈치싸움 제대로 못하면 서탈하고.. 너무 변수가 많아요... 노력안한다고 남을 폄하할게 아니라 어떻게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노력해야하는지 배워야함
0 0
무심한 헛개나무 20.11.09. 12:37
촉촉한 고추나무
머리빨도 좋지만 집중력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함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9. 16:47
촉촉한 고추나무
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합니다.
0 0
훈훈한 주름조개풀 20.11.09. 01:11
과거의 나처럼 상처받지마세요ㅠㅠ

취업은진짜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운이랑 성격 등등 기본적인노력말고도 여러가지가 맞아야하지요

내가보기에 노력도안한 친구나 다른사람이 취직을쉽게하고 나는 노력 열심히하는데 안된다고 좌절하지마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20.11.09. 16:51
훈훈한 주름조개풀
걱정 감사합니다.
0 0
수줍은 자귀풀 20.11.09. 01:15
머리있는 애들은 노력으로 설명하려고 하고 눈치있는 애들은 운칠기삼이라고 하더라
0 0
납작한 봉선화 20.11.09. 09:15
맞음 생각보다 전부 공부하기보다는 걱정하는데 시간 다씀
다만 노력안하는것처럼 보이는애들(특히 인싸들)은 대학생활 내내 사람만나고 대외활동하고 햇자나여
그게 재산임
0 0
못생긴 나팔꽃 20.11.09. 11:42
그냥 자기 상태만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밀고 나가면 됨 결국 합격자 썰은 합격자의 입장에서 말한거고 불합격자 썰도 불합격자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일 뿐
0 0
개구쟁이 지칭개 20.11.09. 12:52
기본적으로 될놈될인데 안 되는 놈들은 기를 쓰고 안 되는 길만 찾더라
0 0
유쾌한 꽃치자 20.11.09. 18:26
취업은 운빨 특히 면접
0 0
침착한 고추나무 20.11.09. 20:39
뭔말을 하고싶은거지...남이 열심히 안하니까 자기는 한번 열심히해서 제쳐보겠다는건가 님도 남눈에 열심히 안하는사람으로 비춰질수도있음ㅋㅋ
0 0
유능한 동자꽃 20.11.10. 18:54
침착한 고추나무
ㅋㅋㅋㅋ 뭐가 그리 꼬였누 남들 비하하는거도 아니고 본인 마음 다잡으려고 하는 말인데 ㅋㅋㅋㅋ 본인이 많이 듣던 소리라 ㅈㄴ 찔리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
    부지런한 쑥갓
    11.07.25.
    35
  • 사랑 상담..
    참혹한 석잠풀
    11.07.25.
    7
  •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
    이상한 시계꽃
    11.07.25.
    14
  • 남자분들만 보세요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6.
    11
  •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
    안일한 물박달나무
    11.07.26.
    2
  •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
    처절한 가지
    11.07.27.
    7
  •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
    고고한 왜당귀
    11.07.27.
    16
  • 죽음에 대한 고민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7.
    12
  • 93년생 11학번분들
    촉촉한 양지꽃
    11.07.27.
    10
  • 샤우팅 하고싶어요
    추운 졸방제비꽃
    11.07.27.
    5
  •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10
  •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4
  •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7
  •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
    특이한 지칭개
    11.07.28.
    12
  •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
    못생긴 댑싸리
    11.07.28.
    6
  •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
    때리고싶은 땅빈대
    11.07.29.
    6
  •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9.
    11
  •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
    무심한 칠엽수
    11.07.29.
    134
  •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30.
    7
  •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30.
    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