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사람들 애써 무시하면서 학교 욕하는 사람들 화가 너무남
- 2020.11.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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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풋 대비 최상위권 학우 분들 취업 퀄은 말도 안되는 수준이고, 선배들이 닦은 라인 덕에 (특히 공대는) 대기업 곧 잘 가는 것도 맞고
잘 되신 선배님들 보면 (꼭 간부급 까지 안가도 들어가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도) 취업해서 들어가면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시고 후배들한테 관심 많으신 분들도 많고, 그와 더불어 같이 돈독하게 지내면서 학교 자부심도 키우는데..
꼭 뭣도 아닌 하위권 딱가리들이 인터넷 상에서 잡대 잡대 거리면서 자부심 가질 대학이 아니니 맞니 싸우면서 분위기 흐리고..본인은 아무것도 안이루고 막말하면서 열심히 하는 학우들 초치는거 보면 너무 짜증나네요. 일부 커뮤니티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여론?을 만들고 별생각 없는 신입생들 기죽이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음.
학벌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은 결국 스카이 밑으로는 어느정도 감당해야 겠지만, 본인이 취업 못하는게 학교 탓이 아니라 본인 능력탓인걸 빨리 깨달으시길. 자존심 굽히시구요.
본인은 입학하고 학교에 눈꼽만큼이라도 도움된적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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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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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특성상 스펙트럼이 넓어서 그런거지만 제발 그런 글좀 안올라왔으면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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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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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싹다 나갓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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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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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을 좋은곳에 했다 안좋은곳에 했다 이런건 개인의 문제겟지만 취업을 못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건 본인 밖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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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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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기업 급 지방근무(광역시, 최소 시)
면 학벌로 차별은안받아요
생각보다 좋은곳많이취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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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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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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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 시험 볼 때 애들 문제푸는거 보면 답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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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가 경쟁력 1도 없는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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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과인지는 모르겠지먀 학교가 왜 경쟁력이 전혀 없다는거지? 어디에 취직하고자하는지에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적어도 부산대가 걸림돌이 되는 학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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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백수지 집았다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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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과거의 부산대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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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좋은곳에 취직까지 하셨다는분이 본인 출신학교를 비하하는건 되게 신기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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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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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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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무조건적으로 굽신굽신 깔고들어가는 요즘 신입생들도 문제긴 한거같아요. 너무 뽕해 취해있지 않되 너무 열등감느끼지 않을 딱 중간의 위치에서 열심히해서 쓰니가 말한 아웃풋, 지역인재든 뭐든 꾸준히 내는게 우리의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