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취준을 객지에서 다들 하시던데

글쓴이
  • 2020.11.29. 19:32
  •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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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가에서 하셔서 잘 하신 분 계신가요 ㅠㅠ

저는 코로나때문에 이번에 학교도서관이 문을 닫고 그래가지고

한동안 본가에 와있다가 자취방을 빼고 본가로 아예 귀향해있는데요

생각보다 여기 스터디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그리고 부산이 도시가 크다보니까 이런저런 자리가 많더라고요 알바나 위촉직 할만한 곳도 많고

부족하면 학원 다닐곳도 많고...

그리고 저의 스케줄에 저희 어머니가 모든 일과를 맞추고 계세요

그것도 매우 죄송스럽고 아무튼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데

4월달에 집뺀다고 그난리를 쳐놓고 또 다시 1년도 안돼서 또 집구한다고 난리칠거생각하니까

그냥 조용히 있을까 싶기도 한데 스터디 때문에 지금 고민이네요...

지난 1년동안 제가여기서 스터디 다운 스터디를 한개도 못했어서요 ....

경험자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명랑한 우산이끼 20.11.29. 19:45
독취사에 없나요? 어디 사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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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꽃향유 20.11.29. 20:52
저도 부산근교에서 취준했는데 결과적으론 잘됐지만 스터디를 잘 못구해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결국 스터디 없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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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1.30. 09:46
억울한 꽃향유
스터디나 면접도 아예 혼자 하셨나요?ㅠ혹시 준비하면서 이런부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려주실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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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꽃향유 20.11.30. 18:09
글쓴이
면접은 부산에서 구했어요 매일 왕복 3시간씩 쓰면서 부산 왔다갔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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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이삭여뀌 20.11.30. 01:59
ㅍ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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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클레마티스 20.11.30. 07:17
저도 부산말고 경남쪽 본가에서 혼자 취준했습니다. 필기공부는 아예 혼자서 했고 면접은 좀 피곤하더라도 매일 부산 통근하면서 스터디했고 최합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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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1.30. 09:46
멋쟁이 클레마티스
와 저도 스터디 부산에서 해봤는데 진짜 길에 버리는 시간 많고 힘들던데..ㅠㅠ 고생하셨네요 그만큼도움되는 스터디 였던것도 운이좋으셨네요 저는 그 스터디가 별로 도움이 안돼가지고...ㅠㅠㅠ필기는 주로 어디서 도움받으셨나요 ncs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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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떡쑥 20.11.30. 13:57
저는 경북대근처라서 거기서하긴했는데..
면스할때 빼고는 어차피 공부 혼자하는거라
지역이어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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