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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1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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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이라서 댓글 남겨요ㅎㅎ.. 정말 쉼없이 달려오셨네요 막상 쉴려니 불안하시겠지만 한달동안 잠시 내려놓고 아무생각없이 힐링하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남자분이신것같은데 저희나이면 그렇게 늦은나이는 아니라고봐요ㅎㅎ 오히려 쉬고나면 마음이 편해져서 더 잘될것같애요! 암튼 친구분 화이팅하시구 내년엔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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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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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수국
긴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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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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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시험마무리 잘하시고 한달정도는 본인을 위해서 푹 쉬면서 평소에 하고싶었던거 하셔도 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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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헬리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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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헬리오트로프
만약 쉬게된다면 피부때문에 병원부터 가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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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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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래도 된다는 대답이 있을것 같아서 저는 반대하는 의견 하나 남깁니다
한달 쉬면 더 쉬고 싶고 그냥 무한정 쉬게될수도 있습니다.... 반나절만 쉬고 그런건 갠찮은데 한달은 좀 심합니다. 다시 돌아가는게 힘들겁니다.
한달 쉬면 더 쉬고 싶고 그냥 무한정 쉬게될수도 있습니다.... 반나절만 쉬고 그런건 갠찮은데 한달은 좀 심합니다. 다시 돌아가는게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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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솔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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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솔붓꽃
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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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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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산 누나로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생에 한 달은 정말 잠깐이라고 생각해요. 막상 아무것도 안 하고 쉬겠다고 선언해도 정말 본인을 위해 어떤 휴식이 필요한지 모를 수도 있어요. 글에도 몸이 쉬고 싶은 건지 마음이 쉬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고 한 것 같은데, 본인을 위해서 또 본인에게 뭐가 필요한지 짚고 넘어가는 시간 갖는 건 좋은 것 같아요. 꼭 한 달이 아니라 며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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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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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열심히 사셨는데 왜아직 취업안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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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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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큰앵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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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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