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20.12.11 21:55조회 수 681추천 수 1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동갑이라서 댓글 남겨요ㅎㅎ.. 정말 쉼없이 달려오셨네요 막상 쉴려니 불안하시겠지만 한달동안 잠시 내려놓고 아무생각없이 힐링하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남자분이신것같은데 저희나이면 그렇게 늦은나이는 아니라고봐요ㅎㅎ 오히려 쉬고나면 마음이 편해져서 더 잘될것같애요! 암튼 친구분 화이팅하시구 내년엔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용
  • @천재 수국
    긴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이번학기 시험마무리 잘하시고 한달정도는 본인을 위해서 푹 쉬면서 평소에 하고싶었던거 하셔도 될듯싶네요
  • @활달한 헬리오트로프
    만약 쉬게된다면 피부때문에 병원부터 가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걍 그래도 된다는 대답이 있을것 같아서 저는 반대하는 의견 하나 남깁니다
    한달 쉬면 더 쉬고 싶고 그냥 무한정 쉬게될수도 있습니다.... 반나절만 쉬고 그런건 갠찮은데 한달은 좀 심합니다. 다시 돌아가는게 힘들겁니다.
  • @힘좋은 솔붓꽃
    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조금 더 산 누나로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생에 한 달은 정말 잠깐이라고 생각해요. 막상 아무것도 안 하고 쉬겠다고 선언해도 정말 본인을 위해 어떤 휴식이 필요한지 모를 수도 있어요. 글에도 몸이 쉬고 싶은 건지 마음이 쉬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고 한 것 같은데, 본인을 위해서 또 본인에게 뭐가 필요한지 짚고 넘어가는 시간 갖는 건 좋은 것 같아요. 꼭 한 달이 아니라 며칠이라도.
  • 되게 열심히 사셨는데 왜아직 취업안됬어요?
  • @안일한 큰앵초
    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