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안되는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사람들
글쓴이
- 2020.12.12. 11:29
-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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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랑 저녁에 버스기다리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8년전쯤 유행하던 빨노파 노스페이스패딩에 시장다니시는 듯 무거운 짐 바리바리 싸들고 출퇴근하시는 모습
많은 생각이 듭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엄청부자일수도잇음 그렇게보여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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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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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이삭여뀌
그럴수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살아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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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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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풉ㅋ같잖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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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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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별꽃
왜그래요 ㅠㅠ 그런 모습 보면서 나의 부모님, 누군가의 부모님들이란 생각에 울컥한 것일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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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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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이삭여뀌
부산 집값 오른것만 해도 노스페이스 몇만장 사입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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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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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누군가의 어머님 아버님들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함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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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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