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안되는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사람들

글쓴이
  • 2020.12.12. 11:29
  • 962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아침이랑 저녁에 버스기다리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8년전쯤 유행하던 빨노파 노스페이스패딩에 시장다니시는 듯 무거운 짐 바리바리 싸들고 출퇴근하시는 모습

 

많은 생각이 듭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청렴한 이삭여뀌 20.12.12. 12:00
엄청부자일수도잇음 그렇게보여도 ㅎ
1 0
글쓴이 글쓴이 20.12.12. 12:50
청렴한 이삭여뀌
그럴수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살아야져
0 1
착실한 개별꽃 20.12.12. 22:19
글쓴이
풉ㅋ같잖네ㅋ
0 1
친숙한 금송 20.12.13. 05:01
착실한 개별꽃
왜그래요 ㅠㅠ 그런 모습 보면서 나의 부모님, 누군가의 부모님들이란 생각에 울컥한 것일수도 있잖아요
0 0
발랄한 홀아비꽃대 20.12.13. 22:33
청렴한 이삭여뀌
부산 집값 오른것만 해도 노스페이스 몇만장 사입것다
0 0
나약한 금낭화 20.12.12. 17:38
다 누군가의 어머님 아버님들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함
2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