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vs 부산
- 2020.12.1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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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or 부산 취직가능하다면 어디서 취직하고싶으신가요?
전 서울에대한 로망이 전혀없어서 어디든 상관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경상도에 있어 쭉 부산에 있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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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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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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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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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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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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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처럼 음악같은 문화적인 것을 추구하시면 서울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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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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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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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은 그냥 놀러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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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유학생활 하는 내내 부산에 취업해서 살고싶었고 소원대로 해서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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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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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걸 말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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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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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있으면 서울라이프가 당연히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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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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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집값 오르는 거 보면 이제 같은 월급으로 서울에서 사는거 보다 부산에서 사는게 삶의 질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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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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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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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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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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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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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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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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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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