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vs 부산

글쓴이
  • 2020.12.18. 02:50
  • 1266

서울 or 부산 취직가능하다면 어디서 취직하고싶으신가요? 

 

전 서울에대한 로망이 전혀없어서 어디든 상관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경상도에 있어 쭉 부산에 있고싶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가벼운 하늘말나리 20.12.18. 04:18
부산
0 0
참혹한 고란초 20.12.18. 06:46
ㅅㅇ
0 0
나쁜 히아신스 20.12.18. 07:38
집있는곳
0 0
화려한 나도풍란 20.12.18. 08:47
거주문제만 없다면 서울도 살아보고싶음 왤케 서울서울하는지 궁금해서
1 0
초연한 단풍나무 20.12.18. 09:01
무슨직장인지가 더 중요한거 같은디 직장생활하면 어차피 그 사랑하는 사람들 일년에 한두번 보기도 힘들어여
0 0
잘생긴 산박하 20.12.18. 09:04
연고가 경상권이면 부산,
그외 서울
0 0
무좀걸린 차나무 20.12.18. 10:09
집이 부산이면 부산이 최고.
저처럼 음악같은 문화적인 것을 추구하시면 서울도 좋을듯?
0 0
바보 베고니아 20.12.18. 10:18
집이 중요하죠..
0 0
정중한 노랑제비꽃 20.12.18. 13:40
rt
0 0
행복한 올리브 20.12.18. 16:35
부산
서울은 그냥 놀러가면됨
0 0
질긴 산비장이 20.12.18. 17:12
저도 부산이요
전 유학생활 하는 내내 부산에 취업해서 살고싶었고 소원대로 해서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0 0
머리나쁜 백일홍 20.12.18. 19:33
서울 15년 부산 10년 왔다갔다 하면서 객관적으로 살아본 결과, 양 지역 모두 집이 있다면 비교불가 서울입니다.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프라, 축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일상에서 혼자 누릴만한 행사 등등... 압도적으로 서울이 많습니다. 부산에서 나고 부산에서만 자란 사람들은 아무래도 부산 향수가 껴있으니 객관적으로 못보시는거죠. 사람들이 서울 서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1 1
바쁜 봄맞이꽃 20.12.19. 12:39
머리나쁜 백일홍
일상에서 혼자 누릴만한 행사라면
어떤걸 말씀하시나요?
0 0
질긴 산비장이 20.12.19. 12:54
머리나쁜 백일홍
이건 자기 집 없으면 못하는거 아닌가요?
0 0
운좋은 솜방망이 20.12.19. 20:49
머리나쁜 백일홍
서울집이 없고 친구들 대부분 부산에 있으니..
집있으면 서울라이프가 당연히 좋겠죠
0 0
찌질한 쉬땅나무 20.12.18. 23:54
전 서울살이 5년차인데 이것저것 감안해도 부산이 좋습니다. 문화공연 다 즐기는 사람인데 대학 다닐때도 그냥 금요일 저녁즈음 올라와서 일요일에 내려가도 괜찮더라구요. 여행하는 기분도 들구? 오히려 지금은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비교적 안전한 부산으로 너무 가고싶네요
2 1
납작한 다정큼나무 20.12.19. 12:29
부산토박이인데 서울에서 본래 살아보고 싶었는데..
요즘 집값 오르는 거 보면 이제 같은 월급으로 서울에서 사는거 보다 부산에서 사는게 삶의 질이 더 좋겠네요..
1 0
참혹한 고란초 20.12.19. 15:16
납작한 다정큼나무
문제는 부산도 이번에 개떡상해서 집값싼 메리트가 사라졌어요 ㅋㅋㅋ서울에 비할바는 안되긴한데 몇 아파트 보다보면 서울이 싸보일지경
0 0
도도한 홍초 20.12.19. 16:37
부산연고는 닥 부산아님? 동직장 가정하에 서울메리트는 대학생활 때 대학교 많아서 미팅하고 그런거 말고는 이제 일반 직딩부턴 공기오염 비싼집값 복잡한교통 이런 것 뿐이지 않나.. 뭐 인구랑 문화 몰빵이니 체험거리나 뭐 하려고하면 부산보다야 많겠지만 과연
0 0
억쎈 둥근잎나팔꽃 20.12.19. 17:58
취업의 질이 같다면 부산이요. 부산에 살면 삶의 질이 달라짐. 그냥 남구,수영구,해운대구쪽 뷰 괜찮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데 부산가고싶어요 ㅠㅠ
0 0
방구쟁이 등나무 20.12.20. 09:59
억쎈 둥근잎나팔꽃
오잉 진짜유? 서울이 가까워도여?
0 0
억쎈 둥근잎나팔꽃 20.12.22. 17:11
방구쟁이 등나무
서울과 연고가 있나요?
0 0
추운 얼레지 20.12.20. 15:04
억쎈 둥근잎나팔꽃
경기어디쪽에 살고계세요??진지하게 경기생각중이라서여ㅠ
0 0
억쎈 둥근잎나팔꽃 20.12.22. 17:11
추운 얼레지
쪽지주세요
0 0
다친 백목련 20.12.21. 02:08
저도 부산이좋아요... 서울 너무 사람많고 복잡하고 교통문제 - 차많고 대중교통도 어딜가나 지하철 환승 무조건해야하고, 환승하는데 맨날 10분씩 걸리고ㅠㅠㅠ 미세먼지 심하고 겨울에 춥고... 솔직히 문화 행사 축제 이런거 별로 관심없어서 특별한 메리트도 못느끼겠어요, 시골가서 살고싶은 마음도 있는 저한테는 부산이 진짜 최고의 도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