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수능 어려운편이였나요?
- 2020.12.23. 14:01
- 822
11학번 사촌누나가 자기는 수능이 어려웠던거같다면서 살면서 친시험중이 제일망쳤었다던데
사촌누나만 그랬던걸까요 전반적으로 어려운편였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억이있다면서 씁쓸해하던데 참 예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불수능이여서 더 떨리긴했겠네요 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님 그래도 요즘게 더어려운편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등급은 상대적으로 나오기에 개인적으로 불수능때가 물수능때보다 실수로 인한 피해가 적기에 학생들에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난이도 + 응시인원만 역대 최다 70만명이었음ㅋㅋㅋ
다른거 필요없이 응시인원 70만명 자체만으로 비교불가임
지금은 응시인원 48만명? 개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응시인원 역대급에 ebs 처음으로 연계되면서 난이도 ㅈㄴ어려웠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샤프 문제는 지금도 검색하면 나올거에요ㅋㅋ
한글자 쓰기 전에 샤프심이 먼저 부러짐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