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공기업?
- 2020.12.24. 22:20
- 1815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에타에서 1티어 아닌 공기업은 준비만 하면 다 들어간다는데
그런 공기업이 뭐가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코레일 가려는 이유가 적은 연봉이지만 근무지를 그래도 도심 주변으로 가기 위함인데, 그걸 못한다는게 흠이죠. 타협만 하면 다른 공기업에 비해서 가기는 쉬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 들어오고 나서는 지방공단수준난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상은 필기에서 다 나가 떨어져나갈 놈년들이ㅋㅋ 거기 면접전형조차 못갈 샛기들이 99퍼 태반이다
공기업 취직 현실은 부교공 운영직 160명 모집에 28000명 모였음^^
필기 시험에서
하나의 분반(30여명)에서 2명도 아니고, 한 학교 고사장(350명)에서 2명만 되는꼴^^
350명 중에 2등안에 들어야 면접이라도 감^^
27840여명은 그대로 집으로ㅂㅂ ㅎ
아가리로만 취준해봤나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기시험장 가면 결시생도 결코 적은숫자는 아니고
면접대상자 2.5배수 뽑으니까
필기경쟁률은 5~6대1정도임
솔직히 충분히 해볼만하다못해서
무조건 이겨야하는 싸움이라고 생각함
서류적부 가르는 한수원도 이번에 필기경쟁률 20대1 안넘은걸로 기억하는데
메이져공기업 가려면 저정도 숫자들이 레드오션이라는 생각은 전혀안듦.
물론 전기직 기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전소 가려면 서류적부면 최소 50대1은 뚫어야하는수준
하반기 동서발전 13명뽑는데 실제 시험친 인원만 3000명 넘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로안뽑은 동서 말고
남동이나 서부는 경쟁률어떤데요?
남동치러갔을때 결시율50%넘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수원 역대급채용 들고오시네여 그리고 최종경쟁률이 중요하지 필기합격 아무의미 없죠
제 주변에도 한수원 면탈 많습니다
전기직으로 잘 취업하신거같은데 겸손히 사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기얘기하고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공기업 면탈 많이하고
필기 뚫어도 실제 공고보다 면접보는 인원 많고
이전지역인재, 양성평등 쿼터등 실제 취업자리는 더 적은거 아실텐데요.
면탈하셨다하니 다른곳 취업하신지 모르겠지만 겸손히 사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기를 한번뚫은놈은 계속뚫고
한곳뚫은놈은 여러군데 뚫는다는것이에요..
저도 이번에 공기업은 첫시즌이었는데
필기3회응시 2회 합격 1회 남동인성탈
이었고 면접스터디원들은 진짜 거의 승률8할이 넘어갑니다..
이걸아셔야돼요.
필기만 뚫으면 8부능선은 넘은거고
면접은 어렵다어렵다해도 서교공같이 1.5배수인곳도 있고 배수가 보통 많아야 3대1이기 때문에 n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뚫립니다..
겸손하지않은게 아니라,
저도 취준하면서 누군가가 앓는소리하면서 막차가 떠났느니 티오가 준다느니 레드오션이니 하는 소리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던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앓는소리 보면서 스트레스받거나, 누구는 어떻게 공부했고 기업간의 서열은 어떻게되고 하는거 찾아볼 시간에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고 거기에 만족할만큼 공부를 해보세요.
그럼 뚫립니다.
부대 학우분들의 취뽀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친구들한테 내가 취업했다고 취업쉽다고 하면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취업힘든거 공감해주고 응원해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이부분은 님이랑 저랑 다른의견인것같은데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적으로 도움이되는 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댕댕이덩굴님이 무슨말씀을 하시는지는 저도 잘 이해됩니다.
누가틀렸다고 보여지진않네요.
학생 취준생 직장인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돌양지꽃님도 화이팅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티오 만땅에 경쟁률 기계에 비해 현저히 낮은데
겸손하시길 쫌 ㅉ
기계는 고일대로 고였는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성탈락 하셨습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나는 힘들고 어렵고.
문제를 항상 외부에서 찾는 그런마인드를 가지신분들은 어딜가도 힘들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쓰레기들 모인곳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팅이나 하러 댕기라하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