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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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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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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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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자금대출, 생활비대출 전부 받으라고하고 예치금 이외에는 지원안된다고 부모님이랑 대면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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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 문제는 지금이지만 학벌은 평생이지요
십여년전에 우리 누나도 같은 사유로 한양대 안가고 부산대 온게 아직까지도 후회되는 선택이네요
회사 망하고 집에 돈이 없어서 재수학원도 못 가고 독서실도 못 가고 방에 틀어박혀서 독학했었네요
결국 서울 갔으면 어떻게 해서든 졸업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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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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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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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생 분이 잘해내실거에요. 한번 믿어줘요!
그리고 아직은 온라인 수업이니 돈이 그나마 덜 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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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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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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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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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등록금은 국장으로 내면 됩니다. 못 받으면 학자금 대출해서 동생 본인이 갚으면 됩니다. 제도가 잘 되어 있으니 가난해서 사립학교를 안 간다는 말은 8년 전인 2011년도까지만 적용됩니다. 말도 안되는 옛날 얘기입니다.
2. 생활비는 성대생이면 과외로 벌기 쉽습니다. 부산대 다니는 것보다 훨씬 풍족한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집값이 비싸면 조금 떨어진 곳에 방 잡으면 됩니다.
3. 성대 사과대 취직 잘 합니다. 부산대 상경계보다 사기업계에서 더 유리합니다. 10년 전에도 취업시장에서 부산대 상경계보다 성대 사과대가 강했고, 지금은 압도적입니다. (금융 전문지식이 필요한 직종 아니면 상경계 우대같은 거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저는 학교 4년 내내 1분위였고, 집에 오히려 용돈 드리고 다닌 정말 힘들게 대학생활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학자금 갚고 있습니다. 글쓴님이랑 비슷한 처지일 듯 한데요. 아직 학생이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지금 아시는 정보들이 사실과 조금 다른 outdated된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 가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대 진학
장기적으로 가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대 진학
동생의 미래를 위한 방향=성대 진학
그 어떤 요소를 고려해도 성균대에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고민되는 부분이 더 있으시면 연락처 드릴테니 저랑 얘기 더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치금 넣지 마시고, 성균관대든 고려대든 조금 더 높은 학교 가는 것이 당장 가족을 위해서도 옳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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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동생 부산대로 강제입학시키시면 글쓴님 부모님 빚 갚는 속도 3년은 더 늦어집니다. 확신합니다. 글쓴님의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2021년에는 동생이 말한 방식이 정답입니다. 아무쪼록 제가 말씀 드린 대로 하시는 게 진짜 효도고 가족을 위한 일이니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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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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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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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좁은 시야로 바라본 세상을 동생 분에게 주입하지 마세요.
동생만큼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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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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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지방국립대 1위로서 가지는 엄청난 장점을 인서울 사립대로 포기한다뇨. 동감은 못하지만 많은 분들이 의견주셨으니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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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경영학과 졸업생이라고 남긴 동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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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부산대와 고려대는 비교할 수준도 되지 않고, 성균관대도 자본력을 바탕으로 고려대와 비슷한 수준까지 가고 있습니다. 사회 나와보시면 부산대는 그냥 지방대입니다. 성대 고대와 댈 것도 아닙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신다면 부산대에 있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당장의 비용도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 내용과 같이, 집에 손 벌릴 필요가 없습니다. 과외 많이 하면 집에 보탤 수도 있는 수준입니다.
본인이 입시 시기에 내렸던 결정과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분명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다만 시기가 변했고 2021년엔 2021의 정답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가족 전체와 부모님을 위해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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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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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학생들을 위한 생활비 학자금 대출이 잘되어있어요
장기적으로볼때 부산대보다 성대 고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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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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