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해도 경찰 시켜주는군요.

글쓴이
  • 2020.12.30. 20:42
  • 928

군대서 알게 된 선임이 맨날 음담패설만 하고 심지어 성매매한 얘기도 아무렇지 않게 떠벌리던 놈이였는데 이번에 경찰됐네요. 저런 쓰레기같은 놈도 안 걸러지고 경찰되니까 사람들한테 인식이 나쁜 이유를 알겠어요. 어디 민원이라도 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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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쁜 벼 20.12.30. 20:48
조폭 은어입니다. 경찰 새가 독수리인가 그런데 그냥 참새같다 라고 하다가 가오가 안사니까 짭새짭새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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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2.30. 20:56
예쁜 벼
글이 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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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벼 20.12.30. 23:20
예쁜 벼
엇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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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브룬펠시아 20.12.30. 21:20
민원 한번 넣어보셈
그 사람 일하고 있는 소속 경찰서 ex) 부산진 경찰서, 동래 경찰서 청문감사실이나
일 더 크게 만들고 싶으면 지방청 ex) 부산지방경찰청, 경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실에 민원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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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2.30. 21:23
괴로운 브룬펠시아
사실 임용 전에 한 행위인데다가 명확한 증거도 없어서 한다한들 효과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썩어빠진 경찰이 어디 한 둘도 아니고 저 정도로는 경징계 받는 것도 어려울걸요. 그냥 저런 사고방식 가진 놈이면 나중에 언젠가는 밝혀지겠죠. 어쩔 방법이 없어서 더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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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브룬펠시아 20.12.30. 21:28
글쓴이
의경 근무할때 봤는데 직원들 바람 진짜 많이 피고, 타 부서 여자직원보고 박아보고 싶다고 하고 성기 개조수술 가지고 농담하는거 보면 폐급저질양아치들 진짜 많다고는 느꼈음
걍 그러려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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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12.30. 21:37
괴로운 브룬펠시아
저도 의경으로 근무할 때 여경은 눈높아지기전에 경찰학교에서 임신시켜야 된다는 등의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대놓고 하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어딜가든 다 비슷한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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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은행나무 20.12.30. 21:26
현직 공공기관 재직자들도 저기 윗분들은 방석집 많이 가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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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동자꽃 20.12.30. 21:45
흠... 의경 시절 추억들이 떠오르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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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백선 20.12.30. 23:07
걸린 것도 없는데 거르면 그건 그것대로 부당한 사회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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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쉽싸리 20.12.31. 13:48
현명한 백선
역시 닉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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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비비추 21.01.11. 13:24
성매매자들 지원금까지 주는 나라에서 잘만 뽑힌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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