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sns에 새해복징징거리는 글들 뿐이네 도대체 지 셀카랑 새해복이랑 무슨 상관이예요?
- 2021.01.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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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쯤해서 매년 똑같이 반복되게 올라오는 글들 특징
자기 이름 스스로 부르며 "xx야 지난해 너무 힘들었잖아"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생길거야" 라는 뻘글 적으면서 지 셀카랑 같이 글올림
그래놓고 시간이지나고 자기 자신도 이런 성격의 글들이 뻘줌했는가
어느 순간보면 비공개했든지, 삭제했든지, 게시물 보관 했든지 여튼 사라져있음
sns중독자들이 참 많다
온갖 시즌만되면 남들 올리니 우르르 덩달아 게시물 올리는 이런 레밍같은 행동보단
그냥 게시물 안올리고 입무겁게 조용히 있는 것이 진정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 높여준다는 것 왜 모르는 것일까?
그냥 항상 매년 시즌만되면 마치 복붙하듯 너도나도 똑같은 글들을 올리는 것을 보면서
조금의 피로감과 더불어 온20대가 마치 sns에 미쳐있는것 같아 안타까움이 섞인 개인적 느낌을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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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정 생성 후 친구들이 귀신같이 찾아내서 팔로우신청와서 거절할 수 없으니 받아주고 그에 따라 나도 같이 맞팔해주는 정도지 나는 글하나도 안올림
ㅇㅇ저런글 올리든말든 내 상관은 아니지만 반복적이고 중독적인 저런 sns행위들에 대해 어휴ㅉㅉ 라는 생각과 느낌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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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 흑역사 하나씩 만들면서 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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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궁디 노골적으로 쳐 내밀고있는거나 자랑사진인디 내용은 전혀 다른내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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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꼴보기싫어서 sns안봄. 계정도없음
근데눈팅이라도하고있다는건 님이그걸욕할자격이...
저처럼안보면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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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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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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