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립니다.
- 2021.01.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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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ㅇ20년 4월부터 취준시작했습니다. 나이는 올해 28이고요.
물론 이런저런거 깔짝깔짝한건 2019년부터였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인턴 공채 통틀어 원서를 열몇군데 정도넣었는데
서합은 딱 2군데 됐습니다. 적부는아니었고요.
서합률이 너무낮아서 취준을이렇게 정도로만 해서될까
불안해지네요. 이정도 서류승률이면 올해도 취뽀는 불안불안하겠다 싶어 차라리 계약직으로라도 어디들어가야하나 싶지만
그도 그나름대로 제게 큰 인생의 스트레스일것같아 고민입니다.
서탈하고뭐가문제인지 가르쳐주는사람도없으니더욱 힘드네요.
일단은 취업원하는 분야 자격증이 없어서 3월까지 자격증준비를
해놓으려고하는데 자격증이란것 자체가 크게 서합률에
변동을 줄지도 모르겠기때문에 이외에 뭔가 다른 변화가있어야할것같습니다. 서합이돼야 필기를보든 면접을보든 할텐데
안되니까 진짜아무것도안돼서 정말답답하네요...
서류 어떻게점검하고 어떻게변화를줄수있을지, 그리고
계약직으로 일 시작하는거는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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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원기업은 대부분 시중1,2금융권이랑 근공, 심평, 국연이었습니다.
스펙은 자격증은 컴토한 매텟 오픽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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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100군데 넘게 넣어보세요.. 지금 너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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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엇보다 컨텐츠도다양하지않습니다. 거의 팀과제랑 봉사활동이 전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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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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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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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정말 본인이 원하는곳으로 가야 취준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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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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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약직 직원들보면, 계약직하면서 정규직 공채노리시는 분 정~~말 많습니다
계약직 99퍼센트 대다수가 대졸입니다
공준모 사연만 봐도
연세대 학점4.대인데 여자나이 28? 29? 인데 당장 정규직 공채 못뜷어서 계약직 지금 하고있다는 사연부터 동국대 졸업하고 계약직 다니면서 정규직 공채 노리고있다 에서부터
제 주위에도 부산대 행정학과 나와서 지금 계약직 하면서 정규직 준비하고 있는 애도 있고 정말 계약직들 학벌 정말로 ㄹㅇ 전부 대졸들입니다
따라서 "난 무조건 한번에 정규직 공채 가야해" 라는 이런 스스로를 옭아메는 자기만의 절대규칙 절대 만드시지마시고
지방공기업에 정규직으로 다니고있는 현직자로서 조언드리자면
전공공부가 어느정도 돼있고 + ncs가 어느정도 돼있다 싶으면 계약직을 하면서 경력사항에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어가는 것도
공기업 취준에서 엄청 크나큰 파워가 됩니다
(생각보다 공기업 공채에서 경력사항이 있으면 막강한 파워를 발휘합니다
계약직을 통해서 경력사항을 채워가시는 것도 공채에서 무조건 큰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서류보는 공기업은 경험사항 말고, 경력사항 있어야 서류합격 됩니다
1차 서류전형에서 '경력사항', '직업교육' 채워져 있고없고가 서류 승패에 절대적 영향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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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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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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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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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기업 규모는 어쨰되시는지
스펙은 어떤지 알아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