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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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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프 반수 대치동학원 다 할 수 있겠네요
800만원만 해결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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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동안 못쏟은걸 1년 더한다고 쏟는 사람은 진짜 기적적으로 조금 있을뿐임
반수나 재수는 자기가 실력대비 너무 망쳤을때나 하는거고 아니면 걍 한개 정해서 다니는게 현실적임
최소한 내가 아는 재수 삼수 반수생들 중엔 성적오른애 없음.
학고 받았던 애가 수능 똑같이 나와서 학점 세탁하고 재입학하는 애는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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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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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부대 등록만하고 싸강안하면, 바로휴학하고 서울에서 학원 다니라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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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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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인하대 경북대 부산대는 어디 면접 가더라도 한명씩 끼어 있었구요..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게 맞는것 같긴 한데 한 과에 350명씩 졸업생이 나오는 학교와 50명? 씩 졸업하는 학교를 비교하는것도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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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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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벽 끝에 서있어야 공부도잘됨
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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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학해서 주변사람을 통해서 자기수준을 한번 깨우치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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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반수하면서 서울라이프 즐기는거 자체가 말이안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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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굳이 기계과를 가야하나 의문이네요. 차라리 전자전기 쪽 가는게 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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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실패하면 지금넣은학겨로 돌아와야한다는건데 홍대가면 1년 학점 망할게 뻔한데 남은학년 제대로된 서울라이프 못 즐길거같네요
글구 전격 대면전환 안할거같ㅇㅏ서.. 뭐 전격대면하면 ㅇ학고받을 생각하고 서울 대치동 가던지 아니면 참고 부산에서 공부하다가 1학기끝나면 바로 서울올라가서 공부하면 되죠 . 반수 실패하면 부산에 남아야한다는 생각이 반수를 더 절박하게 할 수도 있을거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