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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01.12. 04:29
- 473
원만히 잘 해결하였습니다.
무섭네요 여기..ㅎ
권한이 없습니다.
근데 화장실쓰는소리가 들릴정도면, 원룸건물 자체도 문제가 있지않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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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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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소리 같은 걸 어떻게 조절하나요. 본인이 많이 민감한 스타일이면 성능 좋은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달고 살든가 비싼 거처로 이사를 가세요. 돈 안 쓰면 당연히 몸이 고생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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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만첩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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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변소리를 들은 시점에서 401호 보다는 건물 문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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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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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물이 쉣이네요ㅜㅠ 화장실소리까지 들릴 정도면 사생활 보호가 전혀 안되는 상황인데 건물을 지을때 원가절감 정책을 확실히 반영한듯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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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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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변 소리를 엳듣는다니,, 정말 불쾌하네요
남자의 性도 존중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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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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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주인분한테 연락할때 화장실은 이해한다했습니다. 저시점에 제가 잠도깨고 예민했나보네요.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방음이 그정도면 위층도 방음수준 알겠죠? 근데 5시넘어서까지 떠들고 쿵쿵대고 책상을 끌어요. 결국 6시 다되서 잠들었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쪽지도 붙이고 집주인통해서 연락도 했어요. 축구하는날은 너무 시끄러워서 시끄럽다고 소리질렀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다시 시끄러워지고..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답답한 심정으로 적은 글이에요.
여기 3년차인데 처음입주했을땐 괜찮았거든요..
여튼 얘기는 잘되었습니다. 층간소음겪으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실거에요.
여기 3년차인데 처음입주했을땐 괜찮았거든요..
여튼 얘기는 잘되었습니다. 층간소음겪으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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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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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해됩니다ㅠ 저도 2층살때 3층에 노인분 살았는데 노인답지않게 얼마나 쿵쿵대던지.. 이젠 제가 4층이라 아래층에서 올라오는거 걱정해야되는군요ㅠ 여튼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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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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