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21.01.12 04:29조회 수 471댓글 7

    • 글자 크기

 

 

원만히 잘 해결하였습니다.

무섭네요 여기..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근데 화장실쓰는소리가 들릴정도면, 원룸건물 자체도 문제가 있지않나싶네요.
  • 소변 소리 같은 걸 어떻게 조절하나요. 본인이 많이 민감한 스타일이면 성능 좋은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달고 살든가 비싼 거처로 이사를 가세요. 돈 안 쓰면 당연히 몸이 고생해야죠
  • 소변소리를 들은 시점에서 401호 보다는 건물 문제 같네요
  • 건물이 쉣이네요ㅜㅠ 화장실소리까지 들릴 정도면 사생활 보호가 전혀 안되는 상황인데 건물을 지을때 원가절감 정책을 확실히 반영한듯요ㅠ
  • 소변 소리를 엳듣는다니,, 정말 불쾌하네요
    남자의 性도 존중 부탁드릴게요
  • 글쓴이글쓴이
    2021.1.12 12:37
    집주인분한테 연락할때 화장실은 이해한다했습니다. 저시점에 제가 잠도깨고 예민했나보네요.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방음이 그정도면 위층도 방음수준 알겠죠? 근데 5시넘어서까지 떠들고 쿵쿵대고 책상을 끌어요. 결국 6시 다되서 잠들었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쪽지도 붙이고 집주인통해서 연락도 했어요. 축구하는날은 너무 시끄러워서 시끄럽다고 소리질렀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다시 시끄러워지고..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답답한 심정으로 적은 글이에요.
    여기 3년차인데 처음입주했을땐 괜찮았거든요..
    여튼 얘기는 잘되었습니다. 층간소음겪으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실거에요.
  • 층간소음.. 이해됩니다ㅠ 저도 2층살때 3층에 노인분 살았는데 노인답지않게 얼마나 쿵쿵대던지.. 이젠 제가 4층이라 아래층에서 올라오는거 걱정해야되는군요ㅠ 여튼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