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해 안되는것
- 2021.01.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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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번인데 우리 때도 새내기가 과도에서 공부하고 있음 선배들이 꼽게 보고 했음 입학전에 새내기 게시판 들어와서 고시 친거 인증한 또라이도 한명 있긴 했는데 지금은 뉴스에도 나오는 유명인됨
과 불문하고 지금도 고학년들 저학년들 한테 놀아야되 이러는것 같은데 전혀 아니 라고 본다 오히려 문과는 리스크 많아서 공대는 저학년때 탱자거리다가 복학해서 피드 빡 올려도 되지만 문과는 진짜 입학하자마자 도서관.과도에서 빡공하라고 충고 하고싶음 내가 보니 결국 수업 열심히 듣고 학점관리 잘한애들이 고시도 졸업전에 붙는 비율도 많았고 우리땐 졸업전에 국가고시 붙었을경우 졸업하기 쉬우라고 실영.실컴 면제해 주기도 했음
그냥 저냥 예나 지금이나 새내기 보고 걍 노세요 ~이러는 책임못지는 말 씨부리는 애덜 걍 혼자 죽지 소중한 부산대 후배들 망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놀고 쉬는건 공부하다 보면 쌓인 스트레스로 알아서 텀 정해서 놀고 쉬게 되는거고
p.s 1학년때 지도 교수님 서울대 출신이였는데 하시는 말씀' 왜 서울대가 부산대보다 공부 잘하는줄아니 ? 그건 걔들이 너희들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야'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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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기초, 전공필수과목들 제대로 공부안하고 솔루션 참고하면서 어디 뭐 족보없나 편하게 공부할려는애들 3,4학년 되서 전공심화들어가면 제대로 이해도못하는애들이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