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탓만 하는 놈들은 좀 맞아야.. (에타 부산대 악플러 목격담)
- 2021.01.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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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결국 자존감의 문제 같기는 한데
우리학교에서 성공하고 취업하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애정 많으시고, 애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입사하면 엄청 챙겨주시고 하시는데
꼭 어중이 떠중이들이 지잡이니 뭐니 지방에 있어서 안되느니 수준 떨어진다느니..그러니 아직 커뮤니티에서 친구 없이 그러고 있지
아무리 자기가 입학할때 수능에서 미끌어졌든 뭐든 저런 생각하면서 학교생활 적응못하고 빌빌거리는 순간 자기들이 무시하던 타 학우들 보다도 못한 떨거지 하위권일 뿐인데.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자기 능력 부족한건 죽어라 인정 못하겠고, 그러니 죽어라 학교탓. 잘되고 학교에 애정많은 사람들은 애써무시하면서 자기보다 낮은 애들만 바라보면서 끝없이 자위
서울 인프라 타령은 죽어라 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은 서울 인프라를 흡수해서 자기계발을 할만한 인재가 못됨 + 그럴 재산도 없는 애들이 대다수 (에타 같은 커뮤니티에 다수)
그럼 헉 할정도로 취업 잘한 선배들은 뭔지..? 인프라 타령은 저학년때 놀기 좋은거 몇년이지 그 뒤로 서울에서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와 경쟁이 펼쳐지는지를 모르는 철부지들..
제작년인가 도서관에서 떡하니 반수하는 놈이 에타에 지잡지잡 거리는 댓글 다는걸 지나가다가 보고 어처구니가 없던데커뮤니티 등지에 물 흐리는 사람들에 대한 악감정이 생길수 밖에 없음 (머리 한대 후려칠뻔)
그친구도 반수에 실패하고 도태되어 적응못하고 밑바닥만 깔아주는, 학교에 눈꼽만큼도 도움안되는 패배자가 됐을려나ㅋ
저런 애들이 있는건 내 알 바 아니고, 안타까울 따름.
근데 그런애들이 친구없어서 꼭 커뮤니티에 과몰입. 에타 같은데만 죽어라 쳐다보면서 학교 비하는 망글만 싸질러댐
대다수의 열심히 사는 선량한 학우들, 커뮤니티 등을 가끔 눈팅만 하는 별생각 없는 학우들에게 굉장한 악영향을 줌.
한마디로 분위기를 너무 흐림
특히 취준하면서 힘들고 자존감 낮을때 저런 글들을 보면 뭔가 초치는 느낌이 들듯
많이들 에타 같은 커뮤니티를 눈팅 정도는 하는거 같은데 괜히 분위기 흐리고 특히 저학년들에게 패배의식만 심어줄까봐매우 안타까움. 특히 학교도 못오고 커뮤니티만 쳐다보고 있을 20학번들.
마음 같아서는 소각장에 소각해버리고 싶은데 익명을 도구로 분위기 흐리고 (남들도 자기 만큼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심리인가ㅋ) 패배의식 조성하는 애들 보면 참 답답. 학교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느낌임. 진짜 처치할 방법이 없을까..ㅎ 진짜 화 많이나네
다만 이게 에타 만의 문제는 아닌게 피누도 검색해보면 12,13년도에도 입결타령 지잡타령 많이 볼 수 있음ㅋㅋ 병1신 보존의 법칙인가..? 그때 그분들은 뭐하고 있을지 매우 궁금.
결론은 더더 열심히 해서 도태된 열등감 괴물이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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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취직하고 동기들이랑 얘기해보니까 교육프로그램&학술동아리&인턴 등 인프라가 차원이 다르더라 여기는 가끔있는 교육이라도 들어보면 부산대 + 더한잡대생들의 콜라보로 수업난이도나 분위기 노답임ㅋㅋㅋㅋㅋㅋ 선배로서 ~ 새내기들이 현실을 깨닫고 빨리 탈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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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댓글 쓰는 사람들 꼭 자기는 서울로 취업했다고 '강조'를 하는데 말하는 소리 들어보면 전혀 취업한 사람의 말이 아닌데ㅎ 한심하네요. 댓글에서 부터 분노와 열등감이 느껴짐ㅋ 취업하셨다는 분이 굳이 업무시간에 니가 지잡이라는 생각하는 학교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댓글을 단다?ㅋㅋㅋ 진짜 자괴감 안드나ㅎㅎ 한심하네요. 어느과 나와서 어디 다니는데요ㅋㅋ구라 한번 찍찍 쳐보세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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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좋은회사취직 -> 부산대 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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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교 커리큘럼부터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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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는거 보니 기계에서 대기업 가는데 빤한데 삼전 현대차도 아니고 그 위임? 그러면 웬만하면 다들 알껀데 님 누구?
님말 믿지도 않지만 자기얼굴에 침 죽어라 뱉고 꾸역꾸역 커뮤니티 기어들어와서 악성댓글 다는거 보니 주변에서 기피 대상이실듯. 굉장히 질 낮으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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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ㅂ1ㅅ같은것들이 인풋 낮은학교 왔다고 ㅈㄹ하고 서울대가서도 설대 왔다고 탱자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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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뜬금 욕하는 님도 좀 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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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커뮤니티에서 입결타령이나 그걸 또 발끈해서 머라고 하는거나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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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못됐다는거임? 한쪽은 끝없이 환경탓하고 남탓하면서 징징거리는 인간들이고
한쪽은 입닥치고 니 할일이나 잘하라고 학교욕하는거 듣기싫다고 말하는 쪽인데?
부산대 학생이 부산대욕하지말라고 말하는게 뭐가 잘못된거라고 똑같다고하는지 모르겠네
넷상이든 눈앞에서든 모교욕하는건 하지말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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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교욕하는게 듣기 싫겠니 그게 자기자신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지. 자존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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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소속된 곳을 남들이 욕하는게 듣기싫은이유가 자존감이 낮아서라는 기적의 논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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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에게 존재감을 못느끼니 소속집단이 자기자신이 되는겁니다
마린시티 사는 사람들이 마린시티 욕먹는다고 화가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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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투자하는걸까요? 집단이 곧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기보다는 본인이 소속집단에서 배우고 쌓은 것들에대한 애착심아닐까요? 학교에 대한 애착을가진사람들과 이상한 종교에 미쳐 자아도없이 가진것 다버리고 단순히 소속집단에대한 맹목적인 집착을하는 건 다른것같은데요?
생각하시는시야가 좁으신건지 꼬이신건지
트집을잡고싶어서 집단소속감에목멘다고 비하하시는것같은데 , 건전한 소속집단에대해 애착을가지는건 인간이 자존감이 낮아서가아니고 자존감이 높아서할수있는일입니다.
자존감이 낮은인간은 정상적인 집단에 제대로 소속되어적응하지도못하죠. 이부류가 학교싫다고징징거리는 부류겠죠.
그러니 제대로판단을좀 하시고 말을하시길.
님말대로 글쓴이도 그냥신경끄고살수도있었겠지만
학교를 다니는 모교학생으로서 못할소리한건 아니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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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부하고 그런분들이 부산대 욕 먹는다고 크게 기분이 나쁠까요?
그냥 억지로 자기 주장 관철하시는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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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하고말고할것도 없으니까 빤스런하시려면 잘가고.
수업시간에 학교 교수님까지 학교욕하는 학생들에대해 언급하시면서 불쾌해하신적이있습니다. 뭐 이것까지 교수 자존감 문제라고 보시면 답없고, 제가보기엔 기부하시는분들이나 학교좋은곳이니 욕하지말라는분들이나 둘다 애착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충분히할수있는 행동을 하는거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님은 그사람들한테 똑같은인간이네 뭐네
욕할자격은 더더욱없고요. 스스로 댓글에 쓰신것처럼 본인 입맛에안맞다싶으면 무시하고 지나가면되실텐데 남들한테는 뭐라하면서 본인은 뭘그리 굳이 토를다실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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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출신에 부잡대다운 행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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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학교 욕하고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임? 댓글단 저의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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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대로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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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도로 쳐 맞는 수가 있다 친구야ㅋㅋㅋ
현실에서 그 말 절대로 함부로 쓰지마 그리고
진짜 맞을까봐 무서워서 들어 주는 건지 아니면 날 잡고
팰려고 들어주고 있는건지 잘 판단해라 그냥 이건 팁이다ㅋㅋ 선배고 동기고ㅋㅋ 동네 아는 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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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못됐다는거임? 한쪽은 끝없이 환경탓하고 남탓하면서 징징거리는 인간들이고
한쪽은 입닥치고 니 할일이나 잘하라고 학교욕하는거 듣기싫다고 말하는 쪽인데?
부산대 학생이 부산대욕하지말라고 말하는게 뭐가 잘못된거라고 똑같다고하는지 모르겠네
넷상이든 눈앞에서든 모교욕하는건 하지말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눈앞에서 말 못하는지 어떻게암? 내가보기에 환경탓만 하는그런애들은
눈앞에서 말해줄테니까 나와보라고하면 나오지도못할인간들이 더많을것같은데.
그리고 학교 병1신이라고 욕하는 애들이 오히려 밖에서는
아닌척 입닥치고 다닌다 넷상이니까 그렇게 개소리 나불대는거지
그러니까 멀쩡하게 입바른 소리하는 애들한테 이상한 꼽 주지 말고 너나 할일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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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에 공기업 ncs 한문제나 더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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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계인데 작년 세전 9천인데
메이저 대기업 다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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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밑으로 엘전도 다 떨구는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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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가 서울 취직한 걸로 할게 니가 외국계 회사로 해" 이딴 대화 주고받았을듯?
다음 댓글은 로스쿨or연봉7천 정도 오면 딱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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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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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는 입결차이도 조금 있고, 인프라차이는 상당한거 인정하지만,
부산대에 온 학생들정도면 수도권학생들과 경쟁할만한 잠재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인프라나 자극을 받는 측면에선 분명 핸디캡이 있지만 그렇다고 대학생활내내 열등감, 패배의식, 환경탓에만 찌들어서 4년을 보내는것만큼 어리석은짓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을 가지되 치열하게 노력합시다
부산대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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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과공부 열심히하고 직장 가져서 잘 지내더라
익명에서의 생활과 현실은 또 다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