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취업잘하시나보네요
- 2021.01.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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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0월급 적다는 글보고
취업난이라해도 문과분들도 수월하게 취업하시나보네요ㅠㅠ
원고 재택으로 50벌고 있는데
200주는 부산내 정규사무직 구하기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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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200이상 부산내 사무직 취업하는분들이 많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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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숩니다 어차피
2백 버나 3백버나 5백버나
남는돈은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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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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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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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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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급으로 이쁘다면 얼굴마담이라도 시키려 뽑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니면 뭐....
근데 조건 안 따지고 취업만 해도 된다면 취업할 데는 많음 물론 그런 데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흔히 말하는 좋은 직장일 가능성은 극히 낮겠지용?
공무원을 준비하든 기술을 배우든 뭐든 하세요 더 늦기 전에 이미 늦었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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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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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자기발전도 있는 거 아닐까여?
생각해보세요 무경력 노처녀가 취준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당연히 어렵지 않을까요? 취업시장이란 게 상대적으로 가치가 정해지는 건데 파릇파릇하면서도 갖출 것 갖춘 애들 쏟아지는 마당에 기업 입장에서 뭐 하러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노처녀를 구제해 줄까요? 자선사업단체인가요 기업이?
사람에 따라서는 따스한 위로보다는 따끔한 일침 한마디가 필요한 법입니다 ㅎㅎ
둥글게 삽시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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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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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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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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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듣기좋은말만 들으려면 현실파악 절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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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년 7000정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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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년 9천 정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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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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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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