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형님들 결혼하고 애낳고 하실건가요?
- 2021.01.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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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도 ㅈㄴ 치솟고, 지금 인구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은 데드크로스도 시작되고 있고
평일에 사람들한테 너무 시달려서 주말에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해서 새로운 만남도 없는데
저는 지금부터라도 혼자 살 준비를 슬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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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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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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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대로가 좋습니다...
연금나오는 나이 되자마자 기장 전원주택으로
아프간하운드 2마리 데리고 떠날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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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보다 애한테 들어가는 돈이나 스트레스가 더 크지 않을까요?
저희 조부모님들보니까 자식5명이나 있어도 아프면 무조건 요양원 엔딩인걸보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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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세계일주 즐기고, 가볍게 이성 여러명 만나고, 인생 시간 알뜰히 재밌게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결혼에 쓰는 시간이 아깝지만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것 보면 그런 대단한 인물은 아니라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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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 제인생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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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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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오래살아본 경험으로는 학군도 그닥이고 주변인프라도 별로고 교통편 좋다는거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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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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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정권 들어서고 애 갖고싶은 생각이 뚝 떨어짐... 내 애도 그냥 나라에 세금이나 뜯기는 도구가 될거 생각하니 앞이 캄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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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중고등학교 사회시간에만 듣던게 실제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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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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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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