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표현해야좋을까요
- 2021.01.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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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중소기업다니고있는데
맨날 힘들어해요 자기가맡은일이 너무많다,
일이너무많다, ㅅㅏ람한명더있으면좋겠다,
야근수당도안주고 야근한지도모른다...
이런말을해요
그러면서 자기가 지금이렇게하는게 맞는지모르겠다고..
근데 사람들이 좋고 사람들하고 정을생각하면
떠날수있을지모르겠대요..(이부분이 좀 답답 했습니다)
그래서제가 그런말들은뒤부터는
지금은 니가거기서 배우고 경험을쌓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하는단계라고생각해라, 대신에 그렇게하면서
앞으로 어디로갈지, 어떤걸준비해야할지
계획적으로생각해봐라.. 너는 더 좋은조건에서 일할자격있다..
이렇게말했어요.
근데 혹시 이말이 제가 자기회사를무시한다고느끼지는않을까요..?
저는친구가 너무힘들어하고 불평하니까 계획적으로 이직을
생각해보자고 이야기하는건데 혹시나...
글고이친구가 열심히는하는데 인생을계획적으로사는것같지가않아서
그래서 제가 더 약간 한번씩말을꺼내거든요..
힘들더라도 조금씩 준비한다는마음으로 계획적으로하면된다는식으로..
근데 이런말을 하면 친구가 듣기에 불편해하지않을까 걱정이고,
또 안하자니 친구가 걱정이되고....
그래서 뭔가 다른 좋은표현방법이나, 아니면 실질적으로 제가 도울만한다른 방법이 뭐가있을까 궁금합니다
괜한오지랖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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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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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교훈을 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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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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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좋은 자극제나 동기부여 할만한게 있음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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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임져줄거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조언이랍시고 막 잔소리해대는거 관계에 악영향만 미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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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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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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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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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겠습니다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알아서잘할거라 생각해야겠네요..
친구가심하게 징징거리는건 아닙니다 그냥제가 걱정이돼서그랬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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