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외국어

글쓴이2013.08.16 04:25조회 수 1217댓글 4

    • 글자 크기
어렿을적부터 외국어가 그냥 좋아서 여러가지를 공부했어 그래서 현재 영어 일어는 회화어려움없이하고 독일어는 읽고 쓸줄알아 중국어는 최근 Hsk4급을 땄어 불어는 한학기들었고 근데 요즘 이게 다 뻘짓인것같은생각이들어 예전엔 막연히 외국인 상대로 비즈니스도하고 친구도 사귀고 잘하면 외국인 여친도 사겨보구 그렇게 멋있게 살고싶었는데 현실은 좀 어려운것같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슬픈외국어보다 슬픈 한국어로 제목 고치심이...
  • 현실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열리기 마련입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
  • 취직만 보면 뻘짓일 가능성이 많음

    ... 하지만 외국인들과 어울리구 인생에 큰 장기목표를 둔다면 계속하셈...

    취직에 뻘짓이라는 건... 실무에서 외국어를 쓰지 않는 경우가 다수인 이유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하는 회사는 각 고객상대로 하는 해당 언어의 정통한 사람둘이 있기 때문에 여러언어를 조금 하는 사람은 필요가 없기 때문...

    자신이 연어 고전을 읽는데 소설을 읽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공부방향을 새로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함 언어를 원어민같이 구사한 뒤 배우는 제 2외국어 이상은 빛이 나지만 그게 아닌 이상은 실무에서 전문적으로 쓰시 힘듦


    저도 1학년때 영어 고득점하고 하구 회화에는 자신 있어서 중국어 일본어를 같이 공부하려했지만 하면 할수록 영어의 부족함이 드러나 접구 중국어 하나만 하구 있음
  • 윗님 말대로 너무 다양하게 하려는 것보단 경지에 이를 때까지 배우고 다른 걸 또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