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바람 통화 녹음
- 2021.01.3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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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ㅃㄱㄹ 하고 싶다느니
너거 남편 몰래 하자느니
자기 여자 한명 더 데리고 올테니 셋이서 하자느니
진짜 개짐승같은 새끼인게 다 녹음 됫는데
엄마한테 들려줄순 없고
누나가 변호사인데 보내줘도 될까요
저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괴로워서
예전에 둘이서 성관계 했던 말고 말하고
니 ㅂㅈ에 내가 쌋을때..뭐 이런 얘기
마지막에는 그 여자랑 폰섹 사정하는 신음까지 다 들어있는데
누난 지금 시집가서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그래도 누나가 집에 뭔 일 있음 다 내한테 말해줘야 한다고 했거든요
원래 아빠란게 대부분 이런거 아니죠? ㅠㅠㅠㅠㅠ 우리집 저새끼만 그런거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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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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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식이 뭐하러 간섭하는지
20살 이전엔 가정 깨지면 자식만 손해니 적극 말린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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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도 똑같은 상황이 오면 그냥 입닥1치고 계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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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년 넘게 키움받았는데 부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저는 염치없어보이네요
저한테 같은 상황이오면 저는 두분 문제니 부모님 알아서 하시라하고 그냥 독립하겠습니다
염치도 없거니와 예의도 없네요. 세상에 이런저런 생각이 있는거지 상스러운말하며 틀어막으려 하는건 부산대 수준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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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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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세졌다는걸 강조하려고 그렇게 표현한거지 꼭 사전에 있는말만 써야된다는 법칙이 있습니까? 그냥 시비걸고싶어서 그런 유치한걸로 시비거는걸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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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의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성인까지 부모가 책임을 가지고 키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런저런 생각이 있다고요?도의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저게 '다양한 생각'중 하나라 봅니까?
제가 당신 패드립 해도 이런저런 생각이겠거니 하며 허허 할래요?아니면 님도 똑같이 저에게 패드립하며 이런저런 생각이라고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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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의적이건 법적이건 말입니다 그런 의견까지도 존중 받아야되는게 다원주의를 근간으로한 민주주의입니다
도의라는건 개개인한테 전부 다른거거든요. 그래서 법으로 정할수 없는거고요. 제발 좀 알고 떠듭시다.
그리고 패드립은 피해자가 있는데 어떻게 그게 존중받을수있나요
그저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미1친놈취급하는 그런짓은 중국이나 북한가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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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의견까지도 존중받을 수 있는게 민주주의라고요?말도 안되는 소리하네요 ㅋㅋㅋㅋ
도의란건 개개인마다 다 다르니까 법이라는 잣대에 비추어보니 위법이라 하지 않습니까?
왜 그래요?생각이란 다 다를 수 있으니 멋대로 법 어기고 사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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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무슨법으로 처벌받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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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6일, 형법상 간통죄는 폐지됐다. 하지만 우리 법원은 여전히 부부가 ‘성적性的 성실의무’를 지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간통죄 폐지가 외도를 용인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다. 부부 간 성적 성실의무를 충실히 지킨 사람은 법으로 보호받아 마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민법은 이혼 사유의 하나로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규정하고 있다. 부정행위가 인정되면 성적 성실의무를 저버린 이에게 상대방 배우자가 금전적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다. 부정행위의 개념도 간통보다 더 넓다. 종합해보면 ‘외도=불법행위’라는 등식은 간통죄가 폐지됐음에도 변하지 않았다는 거다. 물론 부부관계를 온전히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게 입증돼야 한다.
만약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있다면 외도에 동참한 제3자에게도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있다. 특히 외도한 배우자에게만, 혹은 외도한 배우자와 혼인관계를 유지한 채 제3자에게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다. 두 사람 모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다. 외도를 한 제3자가 다른 사람의 가정을 침해하고 상대방 배우자에게 정신적인 고통을 가했다는 점을 인정하는 건데, 외도한 배우자와 제3자를 ‘부진정연대채무不眞正連帶債務’ 관계로 보기 때문이다. 예컨대 교통사고 피해자가 운전자와 자동차 소유주에게 각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것과 같은 관계라는 얘기다.
간통죄 폐지되서 아무런 책임도 안질 것 같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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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몰라서 물어본게 아니라 님한테 확인시켜드린겁니다. 자식하고는 아무 상관없다는걸요. 자식한테 뭔 위법행위를 했어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도대체 무슨 법을 어겼냐고 물어본거고요. 자식한테는 아무것도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는데요.
이제 뭐라고할지 진심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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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간 다툼이나 불화에서 '서로 사실을 인지한 상태면' 님 말도 일리가 있는데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모르면 알려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거든요.
아버지가 빚을 가족 몰래 졌다든지,여타 큰 일이 상대방 당사자에게 영향을 끼치는 일에 간섭하는게 자식으로서 뭔 문제가 있죠?설명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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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마다 도덕은 다른건데 왜 남한테 강요하세요.
왜 했던 얘기를 또 해야되는건지. 도덕은 개인마다 다르단거 본인도 위에서 언급하셨으면서 왜이러세요 진짜.
저는 님이 아버지일에 간섭하던말던 상관없습니다. 님 생각에 문제있다고 한적 한번도 없어요. 도덕적 가치는 개개인마다 다른거니까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셔도 저랑은 상관도 없고 태클건적도 없습니다. 단순히 제 의견을 존중해달라는 말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님이 자꾸 제 생각이 틀렸다고 억지주장하면서 자기생각 강요한거잖아요. 저는 그냥 거기에 반박한거뿐이고요.
무슨 맥락인지 파악을 못하신거 같아서 좀 자세히 적어두고갑니다.
그리고 위에서 입닥치라느니 저한테 상스러운말한거부터 사과하세요 제발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있으면 남을 존중하세요. 자기랑 생각다르다고 미1친놈 취급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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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기는게 중요한거라면 제가 진걸로 하겠습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분이시네요. 하나 아니라고하면 또다른거 물고늘어지고 그저 싸움해서 이기려는걸로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상스러운말한건 제가 오해했습니다. 그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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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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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영향 안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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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이론이고 님이 못참겠으면
그때 터트려도 된다고 생각함
저는 아버지로 못 대할듯 저희아버지가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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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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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본인 아버지같은 정신나간 극소수의 사람들만 바람피는거 스스로도 알텐데 끝까지 확인하려 하는게 궁금
지금 심신이 그만큼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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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디어에 보이는 멋진 아빠는 그냥 허상인가 생각 진짜 드네요 전 잘 모르겠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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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글쓴님 아빠도 사실 허상인 수준..
여태까지 물질, 경제적 지원 받았으면 그거에나마 감사하면될듯.
혹시 지금도 경제적 지원 받고있으면
지금 받고있는 경제적 지원이 더 큰지, 바람피는 아빠한테서 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는 자괴감이 더 큰지 잘 생각해보고 행동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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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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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뭔 시험이든 뭐든 '경제적으로 독립할 길/아쉬운 처지가 아닐 일'을 만들어놓고 터뜨리세요.
만약 어머니 갈 곳 여의치 않으면 같이 살면서 서로 서로 도와주세요...뭐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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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 엄청 많음 주변 사연만 봐도 가정사 별별거 다 있죠..
쓴이분 충격이 클텐데 마음 추스리고 시간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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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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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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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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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알고 계시는데 쓴이 때문애 참고 있는 걸 수도있어보이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대한 취뽀 하신 뒤에 터트리시죠 그게 이성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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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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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님 아버지는 가정에 충실하지만 일탈? 스트레스 해소? 용인지, 진짜 가정 다 파탄내고 이혼해도 상관없는 바람?인지 판단해보세요. 후자면 뭐 이미 끝난거고, 전자면 음...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번 넘어갈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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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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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목매고죽고싶겠다진짜로....
저도 옛날에아빠폰에 아빠가친구한테
돈수천만원 엄마몰래 빌려줬다가 몇년째못받고
친구랑 다투는문자보고 엄마한테 일렀다가
두분큰싸움난적 있었네요...물론 그걸알려서
두분이 서로그문제에대해 조율할수있었고
더이상 돈 그렇게빌려주는일은 없게되었지만...
바람은 다른 사안인것같네요
댓글들말대로 한번 어머니를떠보세요
알면서도 눈감고있는경우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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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먹고 산악동호회같은데 가시는 분 90프로가 그런거 땜에 가는거임
나이들면 욕구를 해소를 못해서..
우선 가족들한테 알리지말고 아버지랑 단 둘이 푸시는거 추천
증거 모을수있다하시니 아버지가 반성안하시면 그때 가족들한테 알려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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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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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사람 많아요 ㅠㅠ
어머니는 어떤분이신지요.
충격이 크실꺼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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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뼈을 갈아서 자식들을 위해서 사시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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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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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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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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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이야기해보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