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분 있나요?

글쓴이
  • 2021.01.30. 18:30
  • 328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동기에게는 따인데 상사에게는 예쁨받는..

 

진짜로 좋아하는게 만나면 

이성/술/연애/게임/유행 이 아니라

정치/시사/철학/종교/경제

 

이야기를 좋아해서 동년배들이 롤토체스니 맛있는 음식이니 해도 전 하나도 와닿지 않고 겉돌게 됩니다.

 

학교서도 군대서도 이제 취업한 직장에서도..

 

동기들 회식은 피해다녔는데 부장님 회식...흔히 꼰대소리(인생관,철학 썰 등등)라 불리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저 사람은 내가 다니는 기업의 부장이다.어떤 사람이기에 부장을 갔을까?'라고 생각하니...)

 

저만 똘망똘망 듣고 있고 옆의 다른 신입은 적당히 억지웃음 듣고...

 

이런 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처절한 갯완두 21.01.30. 18:51
취향차이란 생각이듭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