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21.02.13. 18:51
- 179
집안 일이기도 해서 글 빨리 내렸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할배새기 관짝드갈때가 다됐네 노망났노 ㅋㅋㅋㅋ
0
0
절묘한 감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응대하면 되는데 굳이 기싸움 할 일인가 싶네요.
0
0
냉정한 쑥부쟁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쑥부쟁이
그러게요 제가 반골기질이 있긴 합니다 ㅋㅋㅋㅋ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가 안 대들었으면 할아버지가 잘못한건데 너가 거기서 언성 높힌 순간 도찐개찐 되는거임
0
0
화난 골담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난 골담초
동감 합니다. 한 순간에 저도 같이 욱한거지요. 앞으로는 언성 안 높이고 대응하는게 현명하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늙어서 니도 똑같은소리 들을거니 괜찮아요
0
0
처참한 단풍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참한 단풍마
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막말한 것도 아니고 저도 딱히 상관 없어요 ㅋㅋ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