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살고 잘되는거 진심으로 기뻐하는사람 몇명있나요?
- 2021.02.16. 13:12
- 860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가족빼고, 친구연인다합쳐서
주변에 다들몇명있나요?
저는 제생각에는 1명...
시기질투하거나 그냥그런가보다 하는사람은있어도
같이기뻐할지는.....
인생 씁쓸하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 주변에 잘되면 같이 힘나고 동기부여 되는 친구 몇몇 있는데요 계속 더 빛나게 만들어 주고 싶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점 이해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외엔 없다고 생각하면 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족도 같이사는 식구만그렇고
친척은 별로안그런것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마저도 내가 심리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내가 잘 될 때 친구의 행복도 빌어 줄 수 있는ㄱㅓ임
자기가 시궁창이면 암것도 눈에 안들어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 말고 진심 100프로의 축하는 없는거 같아요..다들 남 잘되면 어느정도의 부러움은 있는듯
저도 처음에는 살짝 섭섭하다가 반대로 생각해보니 그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였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두 딱 한명
근데 1명도 괜찮은 거에요!
원래 사람이 이기적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캠퍼스에 삼삼오오 모여서 놀러다니고 술마시러 다니는애들이 속으로는 견제한다는뜻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잡하게생각할필요가 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먼저 취업되면 마냥 축하해주기 힘들더라구요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