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02.18. 03:04
- 872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받아주는거랑 성숙한게 관계 있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나 수능 다겪고, 누구나 대학입시 다겪고, 누구나 군대 다겪고, 누구나 취준 다겪고, 누구나 결혼 다겪고, 누구나 자녀문제 다겪고, 누구나 건강문제 다겪고, 누구나 가장으로서 책임감 다겪음, 누구나 죽음의 문제 다겪음
취준때문에 ㅈㅈ치는거는
수많은 퀘스트 단계가 있는 인생길에서 퀘스트 4단계에서 포기하는 사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는 강인하고 성숙하다고 착각하면서 뿌둣해하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강인한 사람은 혼자서 강한 사람이 아니라 타인을 함께 아우를줄 아는 사람이 강한거지 꼴에 나약하네 풋내나네 이지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ㅈ도 무쓸모한 토익 한국사 컴활 이딴 거 스펙이랍시고 만들어놓은 인문대생이랑
공대 커리큘럼 차근차근 밟아서 입사스펙 만들어놓은 공대생 있으면
제조업 기반인 한국사회에서 어느 사람에 대한 수요가 더 클까?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하십쇼 제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독해력없는거보니 님은 어느 학과가도 실격일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구 미안하지만 이미 취업했다 이 쉐키야 학과 운운하노 미친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취업했다는 사실이 직접 본인 인격 정신연령 독해력을 변호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고 생각하심? 별 속물같은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애들이 취업 훨씬 잘 하는 것도 팩트
기업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공대졸업생들 훨씬 선호하는 것도 팩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하는 분야가 다른데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대학이 언제부터 취직을 위한 곳이었나요
학문의 요람 아닙니까? 자신이 원하는 분야 공부하고 싶어서 오는 곳이 대학인데
기업 인사담당자가 공대생을 선호하는게 아니고 한국 대다수의 기업이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관련 전공인 전기전자 기계 화공 이런 과를 선호하는겁니다
도대체 얼마나 무식하길래 자꾸 그런 되도 않는 말을 짓꺼리십니까? 무슨 대단한 과를 나오고 대단한 일을 하길래 남을 비하하고 무시합니까? 자신이 잘나면 다른 사람을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이해하셔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사철 나와도 실력 갖추고 있으면 책을 쓰든 강의를 하든 밥벌어먹고 살겠지 근데 그런 놈들이 몇이나 됨?
학문의 요람? 그럼 요람 속에 빠져서 먹고 살 길 안 찾아도 됨? 학자 될 사람만 대학 가나? 이왕 대학 가는 거 취업에 도움 되는 학과 골라 가는 게 왜 잘못?
시대의 흐름이 변하면 대학의 기능도 맞춰서 바뀌는 거지
아재요 그런 꼰대마인드로는 급변하는 시대에 못 따라갑니다잉ㅋ편협하게 살지 마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에 도움 되는 학과 골라가는게 잘못이라고 말한적 없구요
제가 전화기 나와서 아는데요
과에서 취직에 관한 지원 없어요
어느과든 구직은 자신이 주도적으로 해야합니다
실력이 부족하면 스스로 노력을 해서 갖춰야죠
그리고 기업에 취직한게 정말 인재라 생각하십니까?
인재라 함은 애플의 스티븐 잡스나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처럼 혁신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막말로 기업에 취직한건 공장 기계의 톱니바퀴 정도 밖에 더 됩니까? 그게 님이 주장하는 인재면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딱도 아니고 임마 문사철보다 공대가 취업하는 데 유리하다는 말이다 꼴같잖은 학교 차원의 취업지원책을 말하는 게 아니라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렇게 문맥 파악 못 하는 새끼는 또 처음이네 일과 끝나고 폰 만지작거리는 이등병이냐? 왜 이렇게 어리버리까냐
인재의 정의가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학식이나 능력을 갖춘 사람인데 니가 말한 사람들은 위대한 사업가겠지 인재가 아니구...
참 지가 뭔데 단어의 정의를 멋대로 처 바꾸는지 모르겠네 너희 조상님이 세종대왕이라도 되니?ㅎ
기업에서도 대놓고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대문짝만하 게 떡하니 써놓는데 에휴 기업에서 원하는 게 스티브잡스라는 말이니?
쫌 사회적 합의란 게 이루어져 있으면 그 틀 안에서 움직일 생각을 해야지
대학이 사실상 학문의 요람으로써의 기능을 잃은 지가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에~~~ 아닌뒈~~~ 난 특별한뒈~~~ 너랑은 다른뒈~~~ 니가 틀렸는뒈~~~ 에베베베베베
뭐 애써 현실부정하고 요람 속에 처박혀서 살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으마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적으로 문과 특히 문사철 쪽으로 진학하면 전공 살려서는 취업 답도 없다는 거 다 알고 진학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나도 문사철 중 하나 나왔지만 솔직히 공대나 다른 과 애들보다 절대적인 공부량이 적은 건 맞다 아님?
몇몇 과는 논문 하나 안 쓰고 졸업시켜주는데 말 다 했지...ㅋㅋㅋㅋ
그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 4년 내도록 배워놓고 취업 턱턱 잘 되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 아닐까...?
나는 개인적으로 전공에 흥미가 있어서 전공 관련 서적도 찾아보고 나름 탐구도 해봤지만
과 애들하고 얘기 나눠보면 전공자 맞나 싶을 정도로 관련 서적 1도 안 찾아 읽고 관련 지식도 없는 애들이 한 트럭임
그런 애들이 지원하는 대로 척척 취업되는 사회가 과연 공정한 사회일까...?
애초에 수학 공부 하기 싫어서 문과 택해놓고 문송합니다니 뭐니 자조하면서 노는데 누가 문과 하라고 떠밀었음? 취업하지 말라고 죽빵 날리는 사람 있음? 취업 잘 되는 학과는 시대마다 뻔히 다 나와 있는데 왜 취업 안 되는 학과 꾸역꾸역 가놓고 불만질임?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그래도 부산대는 나왔는데~ OOO정도는 가줘야지~~~ ㅈㄹ났다 아주 ㅋㅋㅋㅋ 주제파악을 해야지 알량한 자존심 내세우는 애들 너무 많음 부산대 나왔는데 뭐? 부산대 나오면 대기업이나 메이저 공겹에서 어서 옵쇼~ 하고 모셔가야 되나....ㅋㅋㅋㅋ
자살까지 생각하는 건 안타깝지만...
현재 자신이 놓인 처지는 과거의 선택들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한 듯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음
나도 대학 들어오자마자 우리과 답 없는 거 알아차리고 군대부터 해결한 다음 1학년부터 바로 취준 테크 탐
솔직히 일반적인 20대 애들이 안고 사는 고민이래봤자 학업, 연애, 진로 이 선에서 끝난다 아님?
셋 다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부분임ㅇㅇ 안 된다고 하는 애들은 노력 안 한 애들임
나의 24시간을 생방송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줬을 때 부끄럽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애들만 노력 운운해라 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잘나서 잘된게 아니고
어느정도 행운도 작용한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아는 지식이 절대적이라 믿는분이신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세상사가 다 운칠기삼이지 그렇다고 노력을 안 하리?
세상 시펄 다 운빨로 결정되는데 ㅈ까라 그래!!! 하고 욜로욜로할까?
그리고 운도 실력이 있는 사람한테나 따르는 거고 실력이 충만한데도 불구하고 운이 안 따라줘서 실패했다 그러면 ㅈㄴ안타까운 경우겠지만
그런 거 아니고 늴리리야 탱탱 놀아놓고 나는 재수가 없어서 인생이 꼬인 거임ㅠㅠ 이 ㅈㄹ 떨면 그게 정상임?
운을 살리는 것도 실력이란다 얘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잘될만한 환경이 구성되어 잘된것일수도 있으니
못사는 사람이나 안된 사람보고 노력드립치지말란건데
총 균 쇠도 비슷한 맥락이고 기본적인 필독서도 안읽으셨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장 다음끼니가 걱정인데 대학 오는 거면 대가리에 총맞은 놈 인증하는 거지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어느 정도 뒷받침돼야 대학 올 생각한다 아님?
일반적인 선에서 생각을 해야지 무슨 특이 케이스 몇 개 갖다가 ㅈㄴ운 나쁜 사람도 있다구욧!!!ㅇㅈㄹ하면 말이 되나 ㅋㅋㅋㅋ
이해력이 딸리는 거 같으니까 마지막으로 일러둘게 알아먹으렴
내가 욕하는 거는 환경 다 갖춰져 있고 공부고 노력이고 못 할 이유가 없는데 자기가 노력 안 해놓고 사회탓남탓 하는 놈들이 역겹다는 거다 ㅇ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어떻게 들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지도 않은 일들 알아봐달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치 내가 저렇게 산 마냥 단정하고 놀았다느니, 나약하다느니,진로에 대한 고민이 적었다느니,,다신 이런 곳에서 마음 털어놓으면 안되겠다는거 절실히 느낀다 언젠간 꼭 한번 너무도 열심히 애쓴 내 인생이 내 의지대로 풀리지 않아 좌절하고 지쳐있를때 아무것도 모르는 누군가가 너희가 나한테 했던말 똑같이 듣고 가슴 찢어지는 느낌 똑같이 느껴 보기를 내 영혼 끌어보아서 간절히 바란다 다른사람 가슴에 비수꼿은거 똑같이 느껴라 진심 제발....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오만하게 너희가 내뱉은 말들에 오글대고 부끄러워서 몸부림치며 괴로워할 날들 꼭 올꺼다 취업이 끝인줄 아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은 물어뜯고 싶은 만만한 상대를 찾고 가만히 안놔둡니다
자신의 고민에 대한 해답은 보통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불편스러워도 그 진실과 마주하고 스스로 극복하는법을 익히세요
유튜브 영상 고통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10년 뒤에 꿈을 이루고 나서 오늘 댓글 달아준 나에게 엄청 고마워해야 할 것임 양심이 있다면ㅋ
파이팅하십셔!!!! 뒤지긴 왜 뒤집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하 아니구 안타까워서 물어보는 거임!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