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7,9급도 영어 패스제로 가면 안됩니까
글쓴이
- 2013.08.16. 17:48
- 1662
그놈의 변별력이 뭐라고...
5급처럼 토익 7백 갖다주면 얼마나 심플합니까
5급처럼 토익 7백 갖다주면 얼마나 심플합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평균합격선 90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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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속속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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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영어 못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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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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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어, 영어, 국사 없애고 5급 처럼 가는 게 나을 듯 가장 공평할 건데 왜 이 고생 하는 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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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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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등골나물
영어는 모르겠고 국어랑 국사 없애는건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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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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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겨우살이
국어는 psat 국사는 한국사 인증으로 가면 될 것 같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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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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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난이도가 급이 다르니까 그거라도 봐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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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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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없어지면 진짜 평균점수 94~6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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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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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감!!!
개인적으론 업무 특성 같은 건 고려도 안하고
기계적으로 영어 과목을 요구하는 것 자체도 의문인데
긍정하는 자들이 근거로 드는 '변별력'이란 것도 설득력이 없다고 봄.
굳이 변별력을 찾아야 겠다면 방법이야 충분히 있음.
각 직렬의 특성을 가르는 과목들이 있을텐데 거기서
문제 수준을 높이면 변별력은 충분히 생김.
한문제의 가치가 너무 커진다고 하면
아예 문항수도 좀 늘리고 총배점까지 더 주면 되는 일 아님?
그렇게 해서 핵심 과목에 대한 관련 지식을 얼마나 더 잘 알고 있는지를
겨루는 과정이 되어야 정상적인 것 아니겠음?
합격후 해당 직렬에서 업무를 보는데 영향이 1%나 있을까 싶은
영어로 변별력을 삼자는 마인드 때문에
수만, 수십만의 수험생들이 영어 하나에 낑낑 대고 있는 건
아~~주 낭비라고 봄.
개인적으론 업무 특성 같은 건 고려도 안하고
기계적으로 영어 과목을 요구하는 것 자체도 의문인데
긍정하는 자들이 근거로 드는 '변별력'이란 것도 설득력이 없다고 봄.
굳이 변별력을 찾아야 겠다면 방법이야 충분히 있음.
각 직렬의 특성을 가르는 과목들이 있을텐데 거기서
문제 수준을 높이면 변별력은 충분히 생김.
한문제의 가치가 너무 커진다고 하면
아예 문항수도 좀 늘리고 총배점까지 더 주면 되는 일 아님?
그렇게 해서 핵심 과목에 대한 관련 지식을 얼마나 더 잘 알고 있는지를
겨루는 과정이 되어야 정상적인 것 아니겠음?
합격후 해당 직렬에서 업무를 보는데 영향이 1%나 있을까 싶은
영어로 변별력을 삼자는 마인드 때문에
수만, 수십만의 수험생들이 영어 하나에 낑낑 대고 있는 건
아~~주 낭비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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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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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쥐똥나무
그렇게되면 각 과목당 범위가 없어짐 수험생들은 더 죽을맛 찍어서 맞힌 놈이 합격 20문제니 영어가 그나마 고딩때 공부안한 사람들이랑 변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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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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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아주까리
범위는 그대로 가는 거고 문제를 조금만 더 어렵게 내던지 하다못해 문항수만 좀 늘려도 됨.
어차피 현체제에서 몇점을 받을 사람이건
합격 점수까지 펑펑 남아 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조금이라도 더 얻어 보려고 더 파고 들어 가기 마련이고
모자란 사람이야 더 말할 것도 없음.
한정된 공부 시간은 다 마찬가지이고
기존 체제에서 나오던 점수대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한다면
그것도 모두에게 마찬가지인 조건이고,
다같이 하락한 점수 내에서 '상대적'으로 앞서기만 하면 됨.
그리고 그런 전제 조건이 영어 한과목을 빼 버리는 건데
그만큼 직렬별 고유 과목에 좀 더 힘을 쓰는 거면 부담이 더해질 이유 없음.
정당성 면에서 보더라도,
합격해서 일하게 될 때 해당 포지션에서 필요한 지식이 담긴 과목을
좀 더 잘 알기를 요구하는 건데 지극히 순리에 맞는 일이고...
합격자를 가려 내기 위한 '변별력'의 수단으로 쓴다는 명목으로
쓰잘데기 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게 만들어서 그걸로 합격 여부를 가린다는 건 모순이라고 봄.
고딩 때 공부 한 사람 안한 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해당 분야와 관련해서 얼마나 잘 알고 많이 알고 있는지를
따지는게 이치에 맞는 것 아니겠음?
어차피 현체제에서 몇점을 받을 사람이건
합격 점수까지 펑펑 남아 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조금이라도 더 얻어 보려고 더 파고 들어 가기 마련이고
모자란 사람이야 더 말할 것도 없음.
한정된 공부 시간은 다 마찬가지이고
기존 체제에서 나오던 점수대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한다면
그것도 모두에게 마찬가지인 조건이고,
다같이 하락한 점수 내에서 '상대적'으로 앞서기만 하면 됨.
그리고 그런 전제 조건이 영어 한과목을 빼 버리는 건데
그만큼 직렬별 고유 과목에 좀 더 힘을 쓰는 거면 부담이 더해질 이유 없음.
정당성 면에서 보더라도,
합격해서 일하게 될 때 해당 포지션에서 필요한 지식이 담긴 과목을
좀 더 잘 알기를 요구하는 건데 지극히 순리에 맞는 일이고...
합격자를 가려 내기 위한 '변별력'의 수단으로 쓴다는 명목으로
쓰잘데기 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게 만들어서 그걸로 합격 여부를 가린다는 건 모순이라고 봄.
고딩 때 공부 한 사람 안한 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해당 분야와 관련해서 얼마나 잘 알고 많이 알고 있는지를
따지는게 이치에 맞는 것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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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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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7 9급 하려다가 영어국어한국사 너무 끔찍해서 일부러 5급하네요...그냥 토익이랑 한국사능력시험따구 걍 다른과목 깊게 파는게 훨씬 쉬울거같아서...(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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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서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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