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7,9급도 영어 패스제로 가면 안됩니까

글쓴이
  • 2013.08.16. 17:48
  • 1662
그놈의 변별력이 뭐라고...

5급처럼 토익 7백 갖다주면 얼마나 심플합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과감한 속속이풀 13.08.16. 17:49
평균합격선 90돌파
0 0
청결한 톱풀 13.08.16. 17:50
네. 다음 영어 못하는 분
0 0
저렴한 등골나물 13.08.16. 17:52
그냥 국어, 영어, 국사 없애고 5급 처럼 가는 게 나을 듯 가장 공평할 건데 왜 이 고생 하는 지 ㅉㅉ
0 0
근엄한 겨우살이 13.08.16. 19:05
저렴한 등골나물
영어는 모르겠고 국어랑 국사 없애는건 말도 안됩니다.
0 0
저렴한 등골나물 13.08.16. 19:26
근엄한 겨우살이
국어는 psat 국사는 한국사 인증으로 가면 될 것 같은 데
0 0
겸손한 보리 13.08.16. 18:03
시험난이도가 급이 다르니까 그거라도 봐주는듯
3 0
정중한 감나무 13.08.16. 22:03
영어 없어지면 진짜 평균점수 94~6 될듯 ㅋㅋㅋ
0 0
흔한 쥐똥나무 13.08.17. 00:53
초공감!!!

개인적으론 업무 특성 같은 건 고려도 안하고
기계적으로 영어 과목을 요구하는 것 자체도 의문인데

긍정하는 자들이 근거로 드는 '변별력'이란 것도 설득력이 없다고 봄.


굳이 변별력을 찾아야 겠다면 방법이야 충분히 있음.

각 직렬의 특성을 가르는 과목들이 있을텐데 거기서
문제 수준을 높이면 변별력은 충분히 생김.

한문제의 가치가 너무 커진다고 하면
아예 문항수도 좀 늘리고 총배점까지 더 주면 되는 일 아님?

그렇게 해서 핵심 과목에 대한 관련 지식을 얼마나 더 잘 알고 있는지를
겨루는 과정이 되어야 정상적인 것 아니겠음?


합격후 해당 직렬에서 업무를 보는데 영향이 1%나 있을까 싶은
영어로 변별력을 삼자는 마인드 때문에

수만, 수십만의 수험생들이 영어 하나에 낑낑 대고 있는 건
아~~주 낭비라고 봄.
0 0
미운 아주까리 13.08.17. 10:38
흔한 쥐똥나무
그렇게되면 각 과목당 범위가 없어짐 수험생들은 더 죽을맛 찍어서 맞힌 놈이 합격 20문제니 영어가 그나마 고딩때 공부안한 사람들이랑 변별력을
0 0
흔한 쥐똥나무 13.08.17. 13:39
미운 아주까리
범위는 그대로 가는 거고 문제를 조금만 더 어렵게 내던지 하다못해 문항수만 좀 늘려도 됨.

어차피 현체제에서 몇점을 받을 사람이건
합격 점수까지 펑펑 남아 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조금이라도 더 얻어 보려고 더 파고 들어 가기 마련이고
모자란 사람이야 더 말할 것도 없음.


한정된 공부 시간은 다 마찬가지이고
기존 체제에서 나오던 점수대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한다면
그것도 모두에게 마찬가지인 조건이고,
다같이 하락한 점수 내에서 '상대적'으로 앞서기만 하면 됨.


그리고 그런 전제 조건이 영어 한과목을 빼 버리는 건데
그만큼 직렬별 고유 과목에 좀 더 힘을 쓰는 거면 부담이 더해질 이유 없음.


정당성 면에서 보더라도,
합격해서 일하게 될 때 해당 포지션에서 필요한 지식이 담긴 과목을
좀 더 잘 알기를 요구하는 건데 지극히 순리에 맞는 일이고...

합격자를 가려 내기 위한 '변별력'의 수단으로 쓴다는 명목으로
쓰잘데기 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게 만들어서 그걸로 합격 여부를 가린다는 건 모순이라고 봄.

고딩 때 공부 한 사람 안한 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해당 분야와 관련해서 얼마나 잘 알고 많이 알고 있는지를
따지는게 이치에 맞는 것 아니겠음?
0 0
머리좋은 서어나무 13.08.17. 20:41
전 7 9급 하려다가 영어국어한국사 너무 끔찍해서 일부러 5급하네요...그냥 토익이랑 한국사능력시험따구 걍 다른과목 깊게 파는게 훨씬 쉬울거같아서...(그나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