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잔소리 많이 하시나요?
글쓴이
- 2021.02.24. 00:39
- 492
사사건건 언서을 높이면서 화내는 말투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밥을 왜 늦게 먹냐 등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에요
저는 별말을 안하는데
방에서 과외준비하거나 기계 등 고치고 제 할일 한다고 뭐 집중하고 있다가 끼니때를 좀 늦게 먹는다 싶어도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등등
어머니들 매사 화내는 말투로 뭐라 하시는 분들 많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한번 진지하게 말해요 저도 뭐라하는건 상관 없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일에 지장이 될정도로 그걸 진솔하게 말하니 그 다음엔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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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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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그 어머니의 욕심과 잔소리가 지금 나를 있게한 원동력 이였음 있을때 잘해 드리자!
엄마가 자꾸 밥 갖고 머라하는건 귀한 우리아들 밥 안먹고 일해서 몸 축날까봐 걱정되서 그런건 아닐까? 너도 나중에 니 딸이 밥 안먹고 공부 하면 많이 속상하지 않을까 이말이지
엄마가 자꾸 밥 갖고 머라하는건 귀한 우리아들 밥 안먹고 일해서 몸 축날까봐 걱정되서 그런건 아닐까? 너도 나중에 니 딸이 밥 안먹고 공부 하면 많이 속상하지 않을까 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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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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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는 안함
이미 서로 타협이 끝났음
잔소리 들을 짓을 제가 안하고 엄마도 너무 터무니없는건 안 함
이미 서로 타협이 끝났음
잔소리 들을 짓을 제가 안하고 엄마도 너무 터무니없는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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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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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부몬데 어쩌겠냐 어느 자식은 부모랑 잘 맞아서 맨날 칭찬 듣고 하는 일 마다 술술 잘풀리고 어느 자식은 부모랑 안맞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밖에서 가족 찾고 있고... 내가 그런데 그래도 돌이켜 보면 성격 다죽이고 그 말 고지 곧대로 듣고 했으면 난 조..........오.......ㄴ ㅏ 잘 나갔을 거다 ... 왠만하면 부모 말 들어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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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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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엄마한테도 잔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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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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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계속 서로 싸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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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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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그럼 엄마가 잔소리 덜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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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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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건 잔소리를 넘어선 언어 폭력인데 잔소리라고 자위하며 버티는걸로 보이네요
안타깝네요. 부모라서 고소하고 그러기도 힘들거고.
안타깝네요. 부모라서 고소하고 그러기도 힘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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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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