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잔소리 많이 하시나요?

글쓴이
  • 2021.02.24. 00:39
  • 580

사사건건 언서을 높이면서 화내는 말투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밥을 왜 늦게 먹냐 등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에요

 

저는 별말을 안하는데

방에서 과외준비하거나 기계 등 고치고 제 할일 한다고 뭐 집중하고 있다가 끼니때를 좀 늦게 먹는다 싶어도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등등

 

어머니들 매사 화내는 말투로 뭐라 하시는 분들 많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머리나쁜 낙우송 21.02.24. 00:42
한번 진지하게 말해요 저도 뭐라하는건 상관 없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일에 지장이 될정도로 그걸 진솔하게 말하니 그 다음엔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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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철쭉 21.02.24. 00:46
지나고 보니 그 어머니의 욕심과 잔소리가 지금 나를 있게한 원동력 이였음 있을때 잘해 드리자!
엄마가 자꾸 밥 갖고 머라하는건 귀한 우리아들 밥 안먹고 일해서 몸 축날까봐 걱정되서 그런건 아닐까? 너도 나중에 니 딸이 밥 안먹고 공부 하면 많이 속상하지 않을까 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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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장구채 21.02.24. 00:46
울 엄마는 안함
이미 서로 타협이 끝났음
잔소리 들을 짓을 제가 안하고 엄마도 너무 터무니없는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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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뚱딴지 21.02.24. 01:59
그래도 내 부몬데 어쩌겠냐 어느 자식은 부모랑 잘 맞아서 맨날 칭찬 듣고 하는 일 마다 술술 잘풀리고 어느 자식은 부모랑 안맞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밖에서 가족 찾고 있고... 내가 그런데 그래도 돌이켜 보면 성격 다죽이고 그 말 고지 곧대로 듣고 했으면 난 조..........오.......ㄴ ㅏ 잘 나갔을 거다 ... 왠만하면 부모 말 들어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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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21.02.24. 10:10
난 그래서 엄마한테도 잔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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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2.24. 15:19
기발한 봄맞이꽃
계속 서로 싸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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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봄맞이꽃 21.02.25. 18:28
기발한 봄맞이꽃
그럼 엄마가 잔소리 덜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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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장구채 21.02.24. 16:58
저건 잔소리를 넘어선 언어 폭력인데 잔소리라고 자위하며 버티는걸로 보이네요
안타깝네요. 부모라서 고소하고 그러기도 힘들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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