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과는 취직 잘된다 잘안된다
- 2021.02.25. 20:05
- 3308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팩트는 취업은 개인역량임
90프로가 공기업 대기업 가면 뭐하나요
내가 그 10프로면 반대로 90프로가 못해도 10프로 안에
들면 되는것
과가 구려서 대학이 안좋아서 핑계 핑계...
능력이 안되면 핑계대지말고 자기 능력을 높이거나
그 능력에 맞는 일을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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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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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이룰때까지 부단하게 노력하면 되죠
대표적으로 1년만에 고시붙은 학우글도 얼마전에 올라왔는데 자신은 학점이 뛰어나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학우라고 소개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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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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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약이 심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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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 문과를 갔고 성적이 안되서
경영 못가고 인문대 갔을텐데
공대에서 90프로 취업된다는 과는 최소 전화기라 가정하면 현타가 왜 오는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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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과정론적으로 본인의 능력을 올리면 과에 상관없이 취업잘될거라는 '당연한?' 소리를 본문에 적는데 댓글은 또 니가 인문대를 선택했기 때문에 현타가 와선 안된다는 결정론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거임? ㅋㅋㅋ
걍 본인이 뭔말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은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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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하는지 이해했으면서 꼬아서 들으면 뭐 어쩌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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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어뜯을거 하나 보이면 집요하게 물어뜯음
전체적인 맥락을 보려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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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한걸 조리있게 못 말하고 있다.
2.생각이 정리가 안됐다.
둘 중 하나 해당돼요? 뭔가 공대생삘인데 ㅋ 전화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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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기과 안왔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보면 아찔하다
같은퍼포먼스를 냈을때 어떤결과를 가질것인가 생각해보면
과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남들보다 잘해야 합격할수있는거 맞는데
비인기학과에서 이정도했으면 한전급 회사 절대못왔지
글쓴이는 비약이 너무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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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도 잘못된 전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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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개인의 퍼포먼스*학과의 유망함*운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개인의 퍼포먼스는 개인입장에서 고정값이고 운은 알수도 바꿀수도 없는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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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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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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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컴공은 90프로 취업하고 기계는 70프로 취업하면 기계얘들이 컴공보다 상대적으로 개인역량 딸리는 애들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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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컴공은 과 졸업장 아무 상관없는 과로 유명한데..
지금 전기기사 따서 발전공기업 들어가는 사람 얼마나 많은지 알고 그 소리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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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문대도 경영 복전, 부전해서 금공 같은 맥락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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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쓴이 말도 일리는 있는게...
그 과를 고르는 것도 본인실력이고
시대에 흐름에 맞게 복전을 하든 전과를 하든 선택하면 되는거고
그것조차 싫으면 박사 밟아서 전문가가 되면 됩니다.
공부는 더하기 싫고 취업은 국내에서 안되네... 그럼 해외로 눈을 돌려도 됩니다. 정 그것조차 싫으면 중소가면 되구요.
그건 있어요. 하닠 설비나 이런데 이번 수시공고보니 계과는 지원안되군요. 계과 인데 반도체 공부 취미로 혹은 전문적으로 하셨는데 계과라 서류에서 우선순위 밀리는건 ㄹㅇ안타깝습니다. 이미 졸업했는데 우얍니까
결론은 글쓴시나 산자고님이나 둘다 맞는얘기입니다.
쓴이가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해서 저도 좀 꼰대기질 느껴서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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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이래서 못했다 저래서 못했다 자꾸 핑계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실패의 원인을 자기자신에게 찾아야
성장 가능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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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랑 팀장님 등 면접관이랑 직접 대화해본신적 있나요?
직무에 따라 물론 다르겠죠
연구직같은 직렬은 전공실력이 큰 영향력 줄수있습니다.
그 외 직렬은 전공보다 인성, 직무이해도 입니다.
그 날 면접관이 관상보면 관상에 따라 면접 점수가 다른데 이거 해결방법은요?
면접관이 무슨 이유로 싫어서 떨구면요?
학사 취업은 운칠기삼입니다. 운이 크다구요.
서류도 마찬가집니다.
그날 서류 검토하는 담당자가 별로라고 생각하면 떨구는 겁니다. 주관이 들어간다고요.
스펙이 부족하다? 그럴수있죠. 분명히 스펙중요합니다.
근데 설대, 고려대, 연대 등 고학력도 스펙에서 걸러지는 시댑니다. 저희 회사만 봐도 그런데요?
삼성 설비 다 학력높은거 같죠?
저학력 분들도 뚫고 설비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본인이 하고픈말은 알겠으나, 반은 틀렸다고요.
취업은 운이 큽니다. 어느면접관을 만나느냐, 서류를 누가 검토하냐, 그날 전공문제가 쉬웠냐 운적인 요소가 많다고요.
박사급 조차도 취업할 때 순순히 실력으로 뚫은 사람도 있겠지만, 박사급부터는 인맥이 큽니다.
아래 누나분 얘기들었는데, 인맥영향이 커요.
박사급 취업은 그 연구실 레퍼체크하는데 좋은 얘기 나와야 되구요, 그 회사에 그 연구실 출신이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구요, 그 연구실 선배가 추천해주는 경우도 많구요, 전공영향도 크리티컬하구요 이 모든게 본인의 실력인가요?
학사보다 박사취업이 실력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분명히 큽니다. 하지만 인맥취업이 그만큼 많은게 박사취업이라고요.
다른 예로 예전에 조선 건축 잘나갔는데 STX망하는 등 조선쪽 폭락했을 때 조선과 얘들 취업잘했나요?
이건 과영향 받는거 같은데?
거의 저희팀 팀장급 꼰대같은 소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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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그렇다쳐도 건축이 잘나갔다라 모르겠네요 ㅎ
삼성설비가 학벌이 뛰어나다라..
R&d는 그렇다쳐도 설비가...?
조선쪽 떡락하면 기계랑 비벼서 자기가 살길 찾아야죠
결국 그런것도 개인노력아닌가요?
손해본거만 이야기하는데 지방할당으로 이득본 얘기는 왜 빼시지
결국 핵심은 그런 곁가지가 아니란걸 알텐데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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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영향을 받을수있다고 한건데요?
그리고 인맥으로 들어간게 나쁜건가?
이미 대기업에선 알게모르게 추천채용이 다 하는데?
시야를 넓게 봐요.
다 실력으로 뚫은거 같죠?
추천채용이 왜 존재하는지 생각해봐요.
삼성 설비에도 학력 높으신 분들 많은데ㅋ
고대도 있고 연대도 있고 성대도 있고
아는분만 이런데요?
본인도 인정하네요.
자기 살길찾아야죠.
그 폭락시점은 취업하기 힘든거 맞잖아요.
왜 이걸 이해를 못하나?
님아...
제가 말하려는건 취업은 운적인 요소가 분명히 있다고요.
취준생인가...
면접 한번만 봤어도 이런 얘길 못할텐데 아님 사회경험이 없거나.. .
제가 노력이 필요없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운이 필요하다는건데ㅋㅋ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고 답 안달랍니다.
학교 생활 대충해도 취업하는 분들 있구요
열심히 해도 취업이 늦는분들도 있구요
될놈될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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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힘든 시점에도 할사람은 다 합니다 ~
결국 취업힘든 현재도 뽑는 티오는 존재하고
그거 뚫고 들어가는 사람은 있습니다
취업힘들다고 사회탓 .. 인맥탓 .. 운이 없었네 ..
결국 본인실력이 충분하면 한 번은 운이여도 결국 뚫을텐데
저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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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분야는 이미 주류가 꽉 잡고 있기 때문에 비집고 들어 갈 틈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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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신재생으로 간다지만 현재 주류인 전기전자컴퓨터와 바이오,환경은 너무 차이가 심한데요 주류로 치고 나가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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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밥그릇은 자기가 챙겻억어야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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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자기 개인의 노력이라고는 하나, 그렇다고 취업 안되는 인문대한테 너가 노력을 안했다라고 하기에는 말하기 좀 애매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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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선택한것에 책임지고 그것을 성취할만한 정도의 노력을 하던가 그 노력을 못하겠으면 포기하란겁니다
부산대 학벌로 로스쿨 준비하는거랑 스카이학벌로 로스쿨 준비한다로 예를들면 결국 학벌을 뒤집기 위해서 자신이 노력하고 안되면 부산대라서 안됐다 이렇게 탓하지 말란겁니다
이미 자기가 선택한 지난 과거를 되돌릴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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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높다고 봅니다. 전자기학 책을 보는데 서울대에서 보는거랑 부산대에서 보는거랑 진리가 다르나요?
똑같습니다. 결론은 본인하기 나름입니다. 실력적인 면은 학벌과 무관하며 즉 취업시장에서 평가받는 실력이 좋으면 다 취업합니다. 저의 친한 동기들은, 취업 좋은데 다했어요ㅋㅋ
부산대 정도 역량이면 충분히 매력있는 학벌입니다.
학우님들 정도면 개인역량은 대부분 타대학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안합니다.
본인이 하기 나름인것은 분명하나...
부산대를 들먹이며 취업이 안된다는건 다시 스스로가 생각해봐야될 문제이며
학과를 들먹이는건 당연한 겁니다.
취업은 학과빨 탑니다.
밀양 나노과, 반도체쪽 취업잘되요. 입결은 비교적낮죠.
예전이면 전화기 좋다지만, 지금은 달라요.
시대에 따라 학과의 취업시장에서 평가는 ㅏ다르고 ㅓ다릅니다. 쓴이님은 너무 한쪽으로 치우신것 같네요.
전 공대 복전했으며 복전으로 취업했으며 조만간에 퇴사하고 더 큰 꿈을 위해 나아갈겁니다.
글쓴이님의 말씀은 반만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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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 한정 나노가 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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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면 반도체쪽 취업하신 분 별로 없고
전자겠네요.
전자과가 반도체쪽으로 아웃풋 얼마나 좋은데요?
취업현황? 마피에서 본걸로 나노대 나노머시과 20대후반 인원중 삼전만 8~9명 간거 봤는데 과 한 70퍼는 삼전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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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배우는거랑 겉다리로 배우는거랑 차이가 있죠
그리고 아웃풋뿐만아니라 인풋차이도 꽤 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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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과가 전자회로 전자기학 전자장 수치해석 코딩 등 회로 및 원론적인 부분에선 확실히 더 깊게 배웁니다.
나노과는 전자기학 전자회로 얕게 배우는 대신 화학을 배웁니다.
공정이 전기물리가 핵심인가요?
플라즈마 켜서 결국우 쉬스에서 확산되는 이온의 화학반응으로 에치하고
매우 짥은 파장으로 pr과 반응으로, 심지어 이 반응도 화학반응이구요, 결론은 화학반응입니다.
이게 레시피구요.
어차피 이런 장비의 성능은 asml lam tel amk등 장비를 사오니 공정은 화학반응입니다.
나노과는 폭넓게 배운다고요. 이게 큰 메리트가 될수있고 이건 나노대 특정과의 아웃풋이 말해주는데요?
심지어 장비사도 잘가네요^^
아웃풋 알려줘요. 얼마나 삼전 뚫는지 궁금하네요.
입결차이가 전자과가 훨 좋은건 아는데
그 입결대비 얼마나 전자과가 우위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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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가 좋다는건 알겠는데 제일좋다??
흠.. 왜 나노로 안가고 전자 전기쪽으로 갈까요 ㅜ
폭넓게 배운다 = 얇게 배운다 = 전문적이지 않다 ㅜ
부가적인 노력하신건 알겠는데 전자안가고 나노를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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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대학원 가시지 왜 타과가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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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현상으로 보면 틀린말인듯
노력 했는데 취업 못한 사람도 널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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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기준에 맞는 노력치는 너무나 주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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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율 안 높은 보통 사회에서는 님말이 개인이나 사회나 둘 다 통함
근데 우리나라는 청년실업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라 사회적으로는 님 말이 틀렸음. 노력해도 직업 못 가지는 사람 수두룩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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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바뀌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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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강도는 주관적이에요
결국 그 노력을 인정받기 위해선 결과가 나와야 하는거구요
안될거 같으면 포기해서 다른길을 찾던가 이런것도 다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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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력하는이들에 대해서 말씀하신 그 "결과" 로 이미 보상받은이들이 아직 그렇지 않은사람들을 깎아내리거나 조롱하는일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운과 관련해서 제가 처음 쓴 댓글과 일맥상통해요. 우리사회가 아직도 전체적으로 너무 도전자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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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에게 원인을 찾고 다시 재도전 해야죠
냉정하게 얘기하는거지만
사회 체계가 바뀔때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사회를 개혁해야한다
맞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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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역시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변화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최소한 자기에게 맞는 효율적인 일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먹고살기 너무 힘들고.. 집사는건 더더욱 힘드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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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잘해야합니다
대선은 그렇다치더라도 총선 180석 보고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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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재밌는 대화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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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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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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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건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건가...?
어이가 없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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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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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도망쳐 놓고 핑계만 한가득..
자괴감은 안드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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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랑 뭔 상관이죠 ?
그냥 나는 이렇게 할거다 글남기러오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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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라도 해야죠
누가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읍니까?
본인이 선택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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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람뽑는게 학사급 취업에서 연구직을 제외한 직렬은, 인성, 직무이해도 등 일하기 좋은 사람뽑는건데 이건 분명히 운적인 요소가 들어가는, 주관적인 과정인건데 이걸 못받아들이시는 분같으니 벽보고 얘기하는 느낌이네요.
면접을 잘보고도 떨어지는 시댄데 참 웃긴소리죠.
심지어 박사급취업도 운적인 요소가 매우큰데ㅋㅋ
심지어 연구직도 실력으로만 뽑는곳 없음.
그날 실무진에 맘에 들어야 하는데 ㅋㅋㅋ
이 글 적은거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만 몇명인데 처음보는 면접관들한텐 잘도 호감으로 보일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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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가고 싶은 대기업 다니니까요~
취준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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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생각하세요~
대기업다니면 40대에 이직하셔야겠네 ㅜ
저는 필요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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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가든가요
자신이 선택했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왤캐 남탓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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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 피트로 도망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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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게 있는데요 ^^ 참
어떻게든 남탓 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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