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혼 노산
- 2021.02.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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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솔직하게 돈때문에 못하는게 아니라 할 마음이 없어서 안한다고 했음 좋겠다 걍 결혼할 생각도 없으면서 돈없어서 못한다고 징징거리 면서 정부 지원금이나 한푼 더 받을려는 속셈 같다 정부에서 결혼지원정책으로 수혜받은 새키들은 5년 안에 결혼 안하면 다 뱉어 내는 법 만들었으면 좋겠따 ㅎ 과학고 애들이 의대가면 돈 다 토해놓고 의대가는것 처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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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040 아재들 중에 돈 없어서 결혼 못 한다고 하는 거 들은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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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도 살아보면 안다. 난 애 낳고 기르고싶다.
근데 애 열심히 키워서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행복할수있다 이런거 아무리 주입시켜줘도
그냥 권력자나 돈 많은놈 노예가 되는 사회다. 니 자식이 그런 삶 살게될거 뻔히 알면서 키우고 싶을까? 정부에서 세금 갖다 쓰는거 봐라. 걔들은 포퓰리즘 정책 만들어서 자기돈도 아닌걸로 막 갖다 퍼붓는데 행정부나 사법부가 중간에서 막질 않는다. 기재부장관 혼자 막는데 그마저도 나쁜사람 소리 들어먹게 프레임질 해댐. 국민들이 세금이랑 표 빨아내는 노예인건데 이런 나라에서 니 새1끼 태어나게 하고 싶음? 내친구들도 나보다 힘들게 사는애들 보면 가슴아픈데 내자식이 그렇게 사는거 본다는건 상상도 못하겠다 난. 와이프랑 나는 그냥 식물이나 키우면서 공허함 채우는게 맞다고 결론 내렸다.
그리고 돈, 시간, 저런 조건들 모든게 다 종합적으로 문제인거다. 하나만 문제여서는 이렇게 낮은 출산율이란 결과는 있기 힘들다.
그리고 애 낳아봐야 지원금 조또 안준다. 진짜 좀 지원 제대로 받으려면 다문화+다둥이엄마 이렇게 해야 진짜 니가 말한것 처럼 뭔가 지원 빵빵하게 받으면서 받을 수 있고 지금 지원 해주는건 아예 느낄수 없는 정도로 해준다. 보육원에서 애 학대해서 죽어나가는데 보육원비 몇십 그거 지원받는게 크게 좋게 느껴질까.
적당한 월급쟁이 부부가 애 낳으면 진짜 기본적인것밖에 못 받는다. 돈도 문제지만 시간을 돈으로 살 수가 없는데 육아는 시간을 존1나 요구하고 서울은 그 시간을 씨1발 절대 할애 안해주는 곳이다... 그럼 부산가서 살면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직장이 서울인데 우짜라고. 나도 부산으로 직장 옮기고 싶어서 존1나 알아보는중이고 지금 월급보다 한 100만원 적게 받아도 부산가서 사는게 여러모로 이득인데 나야 부산이 연고지니깐 부산간다해도 원래 서울출신들이나 경기도 출신들은 어디로 가노? 걔들은 서울 친정에서 살다가 다른데 집 얻어서 살면 결국 또 손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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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는 니가 이 글에서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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