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패륜인가요
- 2021.03.04. 00:56
- 981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도 아빠라는 사람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돈도 안벌고 가족들한테 관심도 없고 알콜중독에
옆집 아줌마랑 바람나고, 그 아줌마 부부 자고 있는데 베개던지고
엄마가 둘이 데이트하는 현장 목격해서 그자리에서 아빠한테 술로 물싸대기 날렷는데 자기 창피하게 했다며 나 보는 앞에서 전화선으로 엄마 목조르고 엄마는 초등학교도 안간 나에게 살려달라고 그러고
술만 먹으면 엄마 불안하게 하려고 나 자기 차에 태워서 음주운전에,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고 협박하고
나 보는 앞에서 한손은 엄마 목 조르고 한손으로는 칼을 들고 엄마이마겨냥해서 위협하고
나 자는데 머리 위에 술먹고 밥솥 던진적도 있고
초등학생인 나에게 벌거벗은 여자 나체 사진을 보여주면서 성인 사이트 접속좀 해라고 강요하질 않나
우리 가족 빈털털이로 만들어 놓고 7년동안 가출하더니
다시 돌아온거 불쌍해서 받아줬더니 우리가 하지도 않은 일들 만들어서 다른 사람한테 뒷담화하고
또 가스통 터뜨려서 다 같이 죽자는 말을 하지 않나
얼마전엔 다른 여자랑 바람피는지 또 .. 그 여자랑 전화하면서 빨리 너랑 같이 바구리 또하고 싶다, 다른 여자 불러서 세명이서 같이하자, 너희 남편 몰래하자, 니 보지에 내 고추 들어갔을때 너무 행볻라더라 이런 내용으로 통화하는거 내가 녹음으로 듣고는
그냥 공기취급중인데,, 또 아버지 대접 안해준다고 혼자 한숨쉬고 난리난 저새끼.. 제가 아는척 안하고 살갑게 안대해준다고 힘들어 죽을것 같다고 하는거 들었는데
밖이나 집에서 마주쳐도 아는척도 안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패륜짓인가요? 이런 사람도 아버지 대접 해줘야하나요? 전 인제 안그래도 없던 정 다 떨어져서 어머니랑 이혼시키고 굶어죽던 얼어죽던 손절하고 싶은데,, 집명의도 다 제꺼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빠라는 타이틀... 그리고 아빠라는 사람한테는 효도해야하고 존중햐야한다는 가치관때문에 계속 저 스스로 유령취급 하는거 자책하고 이러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법만 없다면 지금 당장 죽여버릴수 있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당히거리두면서살다가 성공하시면
어머니만 빼오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마음 같아선 이거 몰래 팔아버리고 어머니랑 잠적할 생각도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사람이랑 같이사는것보다 이혼이 천만배나을것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뭘 그렇게 지한테 잘못했다고, 어떻게 아빠가 왔는데 저렇게 인사도 안하고 지방에 들어가버리고, 이러다가 내가 정말 죽겠다”이딴말 저 들으라고 하니 진짜 전 너무 화가나는데 또 이 ㅈ같은 유교가치관이 세뇌된건지 아님 저새끼란테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내가 너무하나 자책합니다. ㅠ어제 밑에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고민하시는 분 글 보니 생각나서 써봣습니다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명인사들 부모랑연끊고살아도 돈은따박따박붙여주더라고요. 님도그냥 나중에 돈이나 따박따박붙여드리세요
그냥 자식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만하는거죠
그것만해도 누가님한테 뭐라할수있는사람 없습니다.
님이받았던 정신적충격을 아버지한테 직접말씀드리는것도 좋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사람생각이어떻게 바뀔지모르고 지금은미워서그래도 나중에 떠나가시게되면 후회되고 알수없는 그 씁쓸함이 밀려올수가있어서 그런것같네요...그냥 나를 낳아줬다? 그래도 부모다? 이정도이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심하네요 왜 그분을 그냥 가족들이 다 안고 살아가려고 하는건지...
제가 글쓴이 님이라면 무슨방법을 찾아서라도 어머니랑 같이 이혼 청구 밟고
행복한삶 찾으려고 할것같네요 벗어나더라도 사람이란게 한동안 또
그 기억들 때문에 시달려야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건너건너 아는 분도 어릴 때부터 가정폭력에 성폭력을 일삼던 부친이 있었는데, 20살 넘어서 소송 걸어서 이번에 감옥 갔다고 하더라구요.ㅜㅜ
법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윗분 말씀처럼 최소한 접근금지 시킨 다음에 어머님이랑 잠적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런 쓰레기를 거두어주실 필요 1도 없습니다!! 무조건 글쓴이님과 어머님의 행복이 우선이에요. 지금껏 이미 충분히 과도할 만큼 기회를 주고 온정을 베푸셨으니 이제는 본인들의 행복을 맘껏 누리셨으면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