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요새 올라오는 글들

글쓴이
  • 2013.08.17. 03:25
  • 2194
쉽게 해결가능한 질문류, 답도 없는 징징대는류, 그냥 쓴 뻘글류...

ㅋㅋㅋ 뒤에 두 개도 꼴보기 싫지만..

질문 올리시는 분들 학생지원시스템 모르시나요?

이해가 안 가면 과사에다 전화 한 번이면 끝나는데 ㅋㅋㅋ

왜 굳이 같은 질문이 여러개 올라오는 지 이해가 안가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생생한 부겐빌레아 13.08.17. 03:41
익명이고 잘 모르는 미숙한 단계니까 그런거 아니겠어요
모든 사람이 다 완전히 성숙하거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된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답변을 안하시면 되지요. 다른 친절한 분께서 답변을 대신 달아주실거니까
대학생이니까 민증발급된 성인이니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도움을 요청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저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입니다만

징징거림류는 익명의 공간에서 위로받기 위함이지요
모든 사람이 합리적인 글을 올려야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길
마음에 안드시면 비추천을 하시면 될 일을 완전히 잘못된 것처럼 몰아가시는게 잘못된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이댓글로 님을 비판하는 것도 제스스로 함정에 빠진거네요 쓰다보니..;
3 7
글쓴이 글쓴이 13.08.17. 05:55
생생한 부겐빌레아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저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긴한데
계속 이런 글이 올라와서 좀 거슬리길래 써봤습니다! ^_^
1 0
친숙한 칠엽수 13.08.17. 08:04
생생한 부겐빌레아
도움은 요청할수있죠..
근데 요즘 올라오는 수업,학사일정,학점 등의 질문은
계속 중복되는내용이고..
충분히 혼자서도 알아낼수있는 간단한거 또는
해당학과 조교나 학교직원이 아닌이상 답할수없는 것들...
좀 답답한 마음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아 참고로 전 계속 답해주던 사람인데...
좀 지쳐서...
공감해봅니다
1 0
화려한 회화나무 13.08.17. 04:52
나이만 먹었지 정신상태는 아직도 애들이라 그런거지뭐
스스로 뭔갈 해본적이나 있겠어요
다들 입안까지 떠먹여줘야 씹기 시작하는 고등학교 4.5학년들
투성이인걸
1 1
병걸린 황기 13.08.17. 12:47
화려한 회화나무
22222222222222222공감
0 0
촉박한 불두화 13.08.17. 08:29
그쪽만 똑바로 하면되요 말투가 유치원생이네요
0 9
글쓴이 글쓴이 13.08.17. 14:11
촉박한 불두화
ㅋㅋ 비추가 그대의 말을 평가하는군요
0 0
창백한 노루발 13.08.17. 08:39
ㅅㄱ
0 2
정겨운 호두나무 13.08.17. 11:03
검색이란걸 전혀 안하는 듯해서 저도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그리고 원스탑 들어가면 정말 다 나와있는 학점이월, 학사일정, 수강신청 몇시까지예요? 이런 것들. 그리고 기숙사 관련 질문들 보면 정말 손 안대고 코 풀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0 0
수줍은 미국실새삼 13.08.17. 11:17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뭐 다른 이야기 겠지만 이제 곧 개강하면 첫날 안갔는데 교재, 수업방식 등 물어보는 글로 판칠듯 그냥 다들 무슨 일 있어도 첫날은 출석 하세요오~
0 0
끌려다니는 우단동자꽃 13.08.17. 12:57
무시하는듯한뉘앙스는 나만드는건가
0 0
짜릿한 홍초 13.08.17. 16:04

흔할 것 같은 질문은 검색을 먼저 해보고 올리면 좋겠네요~

1 0
배고픈 싸리 13.08.18. 14:24
뻘글볼때마다 피곤함.. 놀아달라고 애들이 보채는것같음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17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