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이 한경일을 심사하다니 말도안되는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글쓴이
  • 2013.08.17. 09:06
  • 12325

조권따위가 한경일을 심사하다니..

한경일은 전설입니다. 그분은 전설이란말입니다. ㅠㅠ 조권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청렴한 비짜루 13.08.17. 09:06
이건 그짓말입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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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17. 09:07
청렴한 비짜루
정말 말도안되는일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조권표정봤읍니까 똥씹은표정 먼가마음에 안든다는표정
정말 화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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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호두나무 13.08.17. 09:23
서글픈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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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졸방제비꽃 13.08.17. 09:26
한경일이 어떤 사람인데 거길 나와서 그러고 있는게 너무 씁쓸하더군요.. 밤새 한경일 노래 돌려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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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으름 13.08.17. 09:28
기픈 쏴랑이 죄라며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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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머위 13.08.17. 10:53
그거 말곤 없죠. 깊은 사랑이 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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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달래 13.08.17. 11:33
한경일 한때 전설이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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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줄딸기 13.08.17. 12:24
말도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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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뽕나무 13.08.17. 14:48
뭔 한경일이 전설이야 전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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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까치고들빼기 13.08.17. 17:02
조권이 가창력 있다해도 한경일을 평가하기에는...한경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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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탱자나무 13.08.17. 17:07
한경일이 누군지 모릅니다. 아이돌을 멀리하고, 가요를 상당히 좋아하고 많이 듣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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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17. 17:34
재수없는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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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17. 17:34
글쓴이
안물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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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탱자나무 13.08.17. 17:46
글쓴이
전설이라면서 인지도는 크지 않네요
물어봐야만 댓글 달 수 있나요
자기가 좋아하는 뮤지션 현실을 듣고는
반말 찍찍 내 뱉으시는게
광적 빠순이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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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17. 18:14
재수없는 탱자나무
머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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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봉의꼬리 13.08.19. 18:05
재수없는 탱자나무
광적 빠순이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빠순이는 그냥 지 좋으니 이치에 어긋나게 행동하는것이고 이분은 한경일이라는 실력파 가수를 조권이라는 인지도 측면을 제외하고 가창력이나 독창성등에서 한참 밑인 가수 앞에서 평가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는 거죠. 님이 아직 한경일을 모른다니 부럽네요. 새로운 가수를 알게 됬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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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개모시풀 13.08.20. 10:38
한경일이 전설까지는 아님 그냥 실력파 가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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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새우난 13.08.21. 00:02
한경일이 여기나오는거 보니까 괜히 우울해 졌음.
저는 나이가 좀 있어서 잘 아는데... 한경일 새로 노래 나오면 일부러 티비 첫방 챙겨서 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과거 가수가 여기에 나오면 무조건 떨어졌다는 것을 알기에 한경일도 떨어질 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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