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베이비부머 세대의 아집
- 2021.03.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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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일제시대를 겪고 겨우 살아남은 그 전쟁난리통에도 헐벗은 자식들 안고 어떻게든 먹여 살려서 집쌀 팔아 심지어 소팔아서 공부시킨 우리 세대 할머니 할아버지들(분명히 뼈 .피 다 팔아서 고생해서 자식키웠는데 냉골 쪽방에서 살면서 밖에서 박스 줍고계심)은 자식한테 올인하고 거지꼴로 사는 자기 부모님 보면서 자기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 도둑이 제발 저린지 당연하게 자기 자식도 자기 등골만 빨고 버릴꺼라는 이상한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자식을 방임하듯이 키우고 마음.노력보다는 돈 이면 자식이 잘큰다는 이상한 논리를 가진 물질만능주의 세대 그래서 미친듯이 노후자금 .재테크 때문에 그 노후자금 마련한다고 대출까지 받아서 부동산투기하고 돈 놀이한 결과가 강남 아파트 폭등.서울귄 집값폭등의 주범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못배운사람들 이라고 무지하다 무시하고 그냥 힘든환경에 공부만한 자기들이 젤 고생했다고 떠드는세대 자기들은 부모 등골 빨면서 공부해서 자아실현 해놓고 이상한 피해의식 있어서 자기는 자식한테 올인 안했으면서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개 논리 (오히려 자기들이 무자식이 상팔자 라는 것을 몸소 보여줌 )전개 하면서 자식낳고 덕볼려고 하는 이상한세대 (남불내로 .자기 부모한테는 부모로써의 희생을 강조하면서 자기 자식한테는 부모만의 권리만의 부르짖는 이상한세대)
자기들은 남편들이 벌어오는 돈으로 편하게 살림만 하면서도 의무교육도 받지 못한 문맹 시어머니께 아이들 양육도 당연한듯이 맡기고 자기 며느리는 직장.살림 까지하는데 애 낳으래서 애 낳았더니 자기 얼굴에 주름진다고 손자.손녀 조차 봐주지 않으려고하는 세대(일하는 며느리가 낳은 손자.손녀 볼 바에야 친구랑 맛집.등산다님) 그냥 세상 시류 잘 타고 열심히 일하고 돈 벌고 자기위치에서 위협되서 데모 한걸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한 세대 공겹.공무원 할때 b2b거래시 업체에서 리베이트 갑질로 떼돈번 세대 이번 LH사태도 그걸 답습한 40대 30중후가 주측일 가능성 ㄹㅇ큼
일제시대때 독립운동 .일제식민지 치하의 시련 .6.25전쟁때 피 흘리면서 우리나라를 지킨신 그분들이 현 베이비부머 세대의 어머니 .아버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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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아닌지요?) 그때 한국 경제 사정으로는 입에밥도 안들어갈 시대인데 입에 들어갈 밥 대신 그돈을 자식공부에 쏟으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한테 박수 쳐줘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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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는건 빙산의 일각이지 아주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며 그 만큼 비리가 쌓여서 곯아 터진게 자극적으로 보이는거죠 환부가 썪을대로 썪었으니 자극적일수 밖에요 현재 아동학대 방임도 지금 처럼 친모.친부 아동학대 금지 법률 (훈육 목적의 체벌)전에는 지금 처럼 안드러나서 그렇지 사고사.질병으로 위장되서 그 동안 죽어 나간 아동도 수 없이 많았을겁니다
뉴스에 나온건 특히 해서 나왔다긴 보다는 거대한 빙산의 일각이라 보시면 되고 그쪽이 그런일 안당 할꺼라는 보장하지 마세요 그 쪽이 희생적인 부모 만난 금수저 인게 특이하고 자극적이고 희귀한확률의 케이스란건 알아두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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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가난을 죄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지금 가난하지 않은것에 감사하자 라는 말과의 차이를 아셔야 할것같습니다. 계속 패드립으로 몰고 가려고 하셔서 쓸데없이 글이 길어지네요.)
2. 그쪽이 지금 부모님 세대가 그 위에 덕에 떵떵거린다 라고 표현 하셨습니다.
3. 뉴스에 나오는 극단적 부모가 대다수라고 말씀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뭐.. 그냥 다같이 연쇄살인범이라고 보시죠 연쇄살인범은 빙산에 일각이고 대한민국인 모두가 연쇄살인범인걸로.. 이런 논리면 더 할말이 없습니다..
아동학대범은 굉장히 자극적인 소재인만큼 나오면 바로 뉴스떠요.. 생각보다 더 적습니다
4. 현재 GDP가 우리나라돈 기준 250만원 좀 넘죠? 맞벌이로 500만원.. 글세요.. 이게 결핍을 아는 사람들의 수입인가.. 참고로 이건 평균입니다 평균. 절대 다수의 기준이란거죠.. 50%이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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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이 그러면 그냥 "우리 엄빠 짱짱 난 그냥 백수로 평생 엄빠덕보면서 살랭 ㅎㅎㅎ" 이러면서 어리광 피워드립니다
그걸로 집 나왔다는거 부터가 좀..
선배라는분 멘탈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이시는데 사회생활할땐 부장님이 꼰대짓 좀 해도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도데체 어떤 부모를 만나셔서 그렇게 화나신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어딜가나 분위기메이커 소리를 듣고 실제 우리집에서도 제덕분에 화목하단 말을 많이 합니다
좀더 노력하셔서 집을 화목하게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부모가 잘해야하는게 맞습니다
제말은 이미 벌어진 어쩔수 없는 상황탓만 하기보다 스스로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보란말이였습니다
가장 가벼운 예로 성공한 모든 사람이 이미 일어난 일보다 당장 내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한답니다
음 남자분이시면 가장 좋은예로 프로게이머들 실력 느는법 같은거 보셔도 다 똑같이 말할꺼예요
팀이 트롤이다 얘가 사기다 쟤가 잘못했다 이런거보다 이미 일어난 일 이미 짜진팀이니까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내가 어딜 잘못했는지만 보라고 합니다
부디 화를 가라앉히시고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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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쪽이 20대 초면 분명 돈을 쓰기만 쓰고 경제 활동도 안했을건데 그 집 2채는 어디서 나온거죠? 그쪽 장기팔아도 그 나이에 집 2채 못 살것 같은데 증여 받으셨나요? 증여세는 제대로 내시고 받으셨나요? 아니면 부모님 명의로 다주택 해 놓으면 세금부담 때문에 차명계좌처럼 님 명의로 돌려놓은건 생각못해 보셨는지 세금으로 뺏기느니 자식한테 준다 이런거 인듯 근데 님 부모님도 순수하게 님을 사랑해서 라기 보다는 제가 보기엔 세금 면탈 목적이 더 커보십니다 역시 베이비 부머 세대 답군요 자기를 위해서라면 자식도 이용할줄 아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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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확실히 잘살긴 하나보네 난 집에서 백만원 보증금도지원받은적 없는데 난 3번 누루면 설것이 해주는 식기세척기 달린집에 그쪽은 나 보다 어린듯한테 그쪽명의로 2개나 그런 먼 욕심이 더 있어서 지금 나 한테 이러실까 그 만큼 쳐 드셨음 샷업하시죠 이래서 있는놈이 더 가질려고 한다는 말이 더하다는 옛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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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결론은 무조건 할머니 세대가 희생자 부모님 세대는 가해자 본인은 피해자란 말이네요..
저는 현실적으로 부모가 희생하지 않았으면 본인도 태어나지도 태어나도 아사해서 지금까지 살아 있지도 않았을텐데 부모님 희생을 돈을 바란거처럼 말씀하시는게..
그냥 알겠습니다 ㅎㅎ..
그쪽은 평생 그럼 부모님 탓하고 화 속에서 살아가세요
저는 제가 노력해서 저희 가족 분위기 좋게 만들면서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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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쪽 희생은 자식에게 돈바라고 한거 라고 인식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자식위해 뼈빠지게 일했는데 자식이 "대학 쉽게 나와서 쉽게 돈버는 세대주제에 돈 빌어먹고싶어서 나 키우는 척했네 쓰레기같은세대" 이런말 들으면 너무 마음아플꺼 같습니다..
다같이 부모 존경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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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세대 싸잡아 욕하니까 우리세대도 정상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바로 친일 드립쳐버리네 ㄷㄷ
무서워서 무슨 말도 못하겠네요..
한마디만 더하면 북한간첩취급까지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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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혀 공격적인 단어들을 사용한적이 없는데..
참고로 어쩌죠 로 시작해서 하는 말은 비꼬는 말입니다
이런 말투에서도 화나신게 느껴지는데 음.. 조금 화를 가라 앉히는게 좋아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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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부모중에 자식덕보는것 보다 자식한테 계속 주려는 부모가 더 많음. (제발 극단적 뉴스 몇개보고 발광하기보다 현실을 살아가시길.. 자극적 범죄 들먹이면서 다이렇다는 페미식 논리 ㄴㄴ)
3. 그때 당시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같은게 지금처럼 발달 안되어 있었어서 아이한명은 마을하나가 키운다라는 말이 있을정도였음. (버튼 3번누르면 빨래되고 버튼 3번에 설거지 되고 차 10분 태우면 애가 9시간동안 돌봐지는 지금과는 다름 진짜 바빳음.)
4. 부모님 마지막 월급보다 자식 초봉이 높을 만큼의 인플레인션, GDP상승 (부모님 벌기도 힘든 세대였고 실제로 지금 내 연봉이 부모님 초봉과 비교하면 말이 안됨, 이상황에서 조금도 양보하기 싫다고 덕보려고 한다는 말 자체가 이미 이기적임의 끝판왕임)
5. 저는 90년대생이고 꽤 유복한 집에서 태어났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교육을 받은 성인입니다. 생활환경에 따라 부모가 나한테 해준게 뭔데!! 같은 발언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나 전체 세대로 본다면 여러분이 태어나고 문맹율 3%미만인 대한민국에서 국가, 부모세대를 탓하는거 부터 글러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 집이랑 비교하기보다 인간으로 등록조차 안되는 중국과 문맹율높고 초중고도 못보내는 타국에서 안태어난걸 감사히 여기고 그동안 맛있는거 먹이고 키워준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우리가 부모님이 밥도 굶겨서 쓰레기통 뒤져가며 살아간 세대 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