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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03.08. 16:28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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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창백한 딸기 21.03.08. 17:24
반납기간에 못갖고갔으면 할말없는거아님?
님이 버리고 그냥간건지 아닌지 도자위가 알방법이 없는데, 다음사람 쓰게하려면 폐기처분 등 처리하는게 당연한거지
그걸가지고 감겼다니 도둑놈들이라니..ㅋㅋㅋ
책 소중한줄 알겠는데 그런 소중한 물건이면 더더욱 알아서 챙겼어야지. 기사시험준비하면 못해도 고학년일텐데 사고수준이 참..
혹시 도자위한테 문의나해보셈 임시보관하고있을지도 모르니까
쪽팔린줄이나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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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3.08. 18:15
창백한 딸기
물건 없어지니까 기분이 안좋아서 말이 거칠게 나온거같아요. 다시 생각해보니 제 잘못이 제일 크네요. 각성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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