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 2021.03.08. 17:11
- 227
자식한테 희생 올인하는 시장통 국밥집 부모 VS 엘씨티 사업 자식학대 방임 부모
당신의 선택은?
대부분의 시장통 국밥집 아들들은 엄마가 공부하라고 집에보내도 보통 주말에 나와서 어머니 가게 도와주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는 저런 부모가 최고이고
30대 부터는 부모의 재산, 직업 상관없이 자기 커리어로 남들과 비교질 해야 된다 그 말이었음
부모 재산을 물려 받는건 추후의 문제이고... ok?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좀 애바지만 정신적으로라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님이 30대면 저런 비교가 무의미하다 이 얘기 하고 싶었던 건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아이버린 고아 만든 부모 보다 못한 정인이 같은 부모 말고 님같이 도곡동펠리스에 좋은 교육환경 굳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부모 사업체 물려받고 살수 있는 처지면 아주 좋겠네요 근데 님처럼 그런 조건이면 세상을 너무 쉽게 보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쥐고 흔들거나 사회적 약자는 버러지 같이보는 드러운 인성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지금 말하시는 꼬라지를 보니 프랑스 시민혁명때 처형당한 마리앙뚜아네뜨 같습니다만 님은 그 꼴 안나시길 빕니다 자기 뽕에 취해서 출발점 부터 다른 사랑 업신여기고 무시하면 안되죠 만약 이과생이시라면 실험군 대조군도 같은 환경에서 어떤 다른 변화만 줘야 실험이 정확히 나오지 않나요? 둘다 온도나 습도 차이가 나면 그 실험은 할 필요 없는건 아닌지 님 입장에서는 지금도 밥도 못먹는 사람 있음? 이논리 인데 지금도 짜장면을 최고의 외식으로 생각하는 계층도 있고 전 이회창 대선 후보 께서는 그 시대 사람 이셨더라도 연탄이런거 떼적없는 기름보일러 집에 살으 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이 그런 조건이라 생각해서 모든 사람이 삶의 출발점이 같을꺼라는그 오만한 생각 버리십시오 머 분명한번 크게 당하시거나 좌절이 오시면 님이 못 봤던 그런분들도 님눈에는 이해되고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스스로도 많이 어리다고 하시니 제가 보기에도 아직 세상을 이해하기엔 많이 어리셔서 저런말하는가 보다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꼭 인성바른 착한어른으로 성장하시길빕니다 그쪽 안위만 걱정하고 옆에 사람 이해도 못하는 이기적 인간말구요 제눈에는 중학교때 3년 만년 전교 1등하던 애가 전교 회장나가서 탈락하니 왜 자기가 공부 전교 1등인데 전교회장으로는 뽑히지 않냐 이런목메는말하는 그런 사람은 되질 않길 제가 보기엔 굳이 제가 어리다고 꾸짓지 않아도 님처럼 그런 오만한 생각 가진 분이면 다른분들이 알아서 허물어 주실꺼라 생각 됩니다 다만 님이 자꾸 제 글에 댓글 테클거시니 저도 꾸짓는거구요 더 인성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가 타워팰스 살고 사업하는데 아이를 희생적인 마인드로 자유도 보장해가며 행복하게 키워서 아이가 커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냐 비교질 안하게 자존감 높게 키우는 부모가 최고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그런 부모가 쉽냐 결국엔 시궁창인데 배운거 없고 그러면....
미안합니다 전 아직 젊어서 부모의 역할을 제 부모한테 대입해서 생각했네요 껄껄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만 싸물어라
니 친구놈이랑 가서 떠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