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이냐 사기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글쓴이
  • 2021.03.09. 08:11
  • 795

여러분은 어떤 성향이신가요?

공기업 최고봉인 한국은행 같은 곳이랑

사기업 최고봉인 SKT 같은 곳이 있을 때 보통 어떤 곳을 선택할까요?

제게 중요도는 워라밸이나 지역이 우선이고 정년보장과 급여는 두번째 전문성과 조직문화는 세번째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게으른 측백나무 21.03.09. 09:12
한은이나 skt는 못가니까 현실적 목표를 세워야죠 삼성 LG부터 금공~한전 부교공 정도로요. 전 돈욕심보단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걸 선호해서 공기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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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3.09. 09:28
게으른 측백나무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근데 왜 못간다고 생각하시죠? 해보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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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측백나무 21.03.09. 09:46
글쓴이
저학년인거 같은데 취준해보시면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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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3.09. 10:37
게으른 측백나무
그렇군요. 그래도 선배들 중에 가신분들이 있으니깐요. 한은이든 스크트이든.. 목표는 높게 잡아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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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측백나무 21.03.09. 12:43
글쓴이
우리학교에서 skt, 한은 가신분들 보면 노력도 엄청 많이 하셨고, 역시...란 말이 절로 나올 분들이 갑니다. 본인도 그런 남들이 봐도 인정할만한 인재인지 돌아보시고 높은 목표를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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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루귀 21.03.09. 10:10
글쓴이
직접해보시면 벽이란걸 느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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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3.09. 10:37
해박한 노루귀
목표는 높게요. 고시합격하시는 분들도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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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비름 21.03.09. 09:44
게으른 측백나무
공기업이 스트레스가 없다는 건 큰 착각입니다..
짤리지 않기 때문에 사람으로부터 기인하는 스트레스 무시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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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측백나무 21.03.09. 09:47
우아한 비름
대기업은 사람 + 업무스트레스니 대기업보단 수월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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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산딸나무 21.03.09. 09:41
한은하고 스크트가 워라벨이 좋다니;;
그리고 못갈확률큽니다
못가는건 아니죠
부산대에서 재수해서 의대갈 확률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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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3.09. 10:36
푸짐한 산딸나무
한은 스크트에 다니는 사람들 말로는 거의 칼퇴한다던데요. 가끔 야근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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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루삼 21.03.09. 11:50
어디든 붙여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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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타래난초 21.03.09. 12:07
Skt 거의 과탑 해야 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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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노랑어리연꽃 21.03.09. 12:11
둘다 못감ㅋㅋㅋㅋㅋㅋ

한은, Skt 부산대로 절대 못감ㅋㅋㅋㅋ

뭔 가지도 못할곳 "그것이 문제로다" 라면서 선택의 영역인것마냥 글써놨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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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개망초 21.03.09. 17:26
머리좋은 노랑어리연꽃
절대로 못간다는 말은 지금까지 간 사람이 0명이어야 참이쥬? 일단 제 주변에 한은 한 명 있으니 님 말은 틀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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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참죽나무 21.03.09. 17:48
머리좋은 노랑어리연꽃
간사람이 있는데 뭘 절대못가? 물론 가기가 엄청나게 어려운 것은 맞지만 갈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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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호박 21.03.09. 12:27
여기는 아무래도 졸업 못한 루저들이 많아서 댓글이 이런 거 같구요

보통은 한은이 좀 더 선호된다고 봐야죠 둘 다 붙은사람은 잘 없지만 보통 한은 준비하는 풀이 더 뛰어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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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백당나무 21.03.09. 15:30
lh가 최고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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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배초향 21.03.09. 21:13
왜이렇게들 꼬였지?
다 사람이 일하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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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꽃향유 21.03.10. 00:44
아니 자기가 해보겠다는데 왜 좌절 시키나요?
안된다 함 해보시지 이러면 될 일도 안되겠다
도전해보세요! 안되면 다른 길 찾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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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향유 21.03.10. 08:41
skt 현직입니다. 채용인원이 적어서 무슨 전설의 포켓몬 마냥 포장이 되어 있는데, 저도 개허접이고 별거 없었네요. 일부 댓글들처럼 자신의 한계를 두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글쓴님은 다행히 마인드가 좋아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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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천일홍 21.03.12. 06:23
입행 후 한은은 학벌로 힘들어질 수 있으니, skt 가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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