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사는 모든 취준생
- 2021.03.10. 18:29
- 2083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취준생들이 대단해 보인다
이겨내자 다 같이!
그 선봉엔 내가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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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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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적을때 잠깐 버퍼링걸렸는데 ㅠ 걍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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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복에 겨운 소리겠지만
아침일찍 일어나는거랑 술자리 불려다니는게 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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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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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취준 엄~청 오래했었어
그래서 힘든거 공감해
근데 정말 취준도 그리운시절이 올거야
이또한 지나간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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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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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별 , 세대 , 직위 , 직장을 떠나서...
다들 고생이 많아유
그 사람의 삶에 들어가서 몸소 느껴보면 정말 고통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긴 하더라
잠시 아니다 싶다가도 시간 지나고 보면 이해가 가긴 가더라규
그래도 취준생이랑 4학년 에게 작년 올해는 너무 가혹한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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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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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다 운빨이야.
되면 하는거고. 안되도 살아간다.
근로소득으로 우리 인생 얼마나 바뀌겠냐.
그래도 아둥바둥하며 새끼들 커가는 맛에 사는거지.
우리 인생, 이미 특별해 지기를 바라기에 특별해지지 못하는 인생에 익숙해져 있으니.
하루 하루 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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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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