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대화하나요

글쓴이
  • 2021.03.14. 22:26
  • 530

귀가시간 어떻게되세요?

 

특히 여학우분이요

 

취준생들

식사 세끼 먹나요?

 

운동은 하나요? 얼마나하나요?

 

부모님이 잔소리 많이 하나요?

 

갱년기 어머니있는 분들 어찌 모욕스런 순간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세련된 모감주나무 21.03.14. 22:49
언제떠날지 모르는게 부모님임

부모님의 머리속에,
나의 불효의 행동들이 나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 되지않도록

늘 효도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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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사피니아 21.03.14. 23:44
마지막 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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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사피니아 21.03.14. 23:44
흐뭇한 사피니아
귀가시간은 독립해서 사는거 아니면 지키셈. 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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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떡신갈나무 21.03.15. 05:20
그러면... 대화 말고 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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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편백 21.03.15. 10:15
좋게좋게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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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처꽃 21.03.15. 14:25
하늘나라에 계셔서 가끔시골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 안부 묻습니다 아버지 곁에는 다른그 분이 계셔서 같은 부산인데도 발길끊음 밥은 어릴때 처럼 엄마가 3끼 강제로 먹이지 않기 때문에 제가 배고플때 먹고 싶은거 해먹거나 사먹구요 운동은 체중보다는 바른자세에 중점이라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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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오미자나무 21.03.18. 21:48
부모님 살아생전에 잘 하십시오.함께 할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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