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boom vs 586 vs 2030
글쓴이
- 2021.03.16. 04:04
- 280
요즘 피누 토픽이 "세대간의 대립"인 듯 하네?
팬데믹 때문에 더 그런듯...
Lh은 펜데믹이란 음식물 쓰레기 위에 몰려든 날파리 정도로
생각하는데...
각자 의견을 듣고 싶다 ㅋㅋㅋ
누가 더 힘드냐?
권한이 없습니다.
2030 것도 취준생 20이 젤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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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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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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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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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 집도 장만하고 도란도란 가정도 꾸밀 수 있다는 희망, 민주화와 경제개발이라는 희망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이 올거라는 희망이 있으면 버틸수 있는거지.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이 올거라는 희망이 있으면 버틸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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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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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줄딸기
그래요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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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베이비붐 세대(55년~74년)중에 55~65 이정도 사람들은 민주화 데모하던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한테 영향 받아서 쥐뿔 데모도 안해봤으면서 민주화에 열광하는 좀 쪼다들이 지금 50대40대들...
청년실업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게 2000년대 초반
그냥 개 조또 편한 사람들이 없엇어요. 근데 씨1바 저런 놈들은 희망이라도 있었지 지금 20대들은 뭘 가지고 버티는지? 자기들 힘겹게 취업하고나면 바로 아래 세대들은 인구 절벽으로 또 엄청 쉽게 취업할텐데 허탈감은 어떻게 감당할건지.
저는 지금 20대들이 제일 불쌍합니다. 저는 30대고요. 솔직히 제 세대는 누릴껀 또 다 누렸습니다. 성장기부터 2010년 이럴때까지가 한국 경제 최 호황기였으니.... 취업 힘들었던거랑 학교선생한테 마지막으로 개처맞은 세대인거랑 군대에서 처맞은거 외엔 별로 고생을 안했어요.
청년실업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게 2000년대 초반
그냥 개 조또 편한 사람들이 없엇어요. 근데 씨1바 저런 놈들은 희망이라도 있었지 지금 20대들은 뭘 가지고 버티는지? 자기들 힘겹게 취업하고나면 바로 아래 세대들은 인구 절벽으로 또 엄청 쉽게 취업할텐데 허탈감은 어떻게 감당할건지.
저는 지금 20대들이 제일 불쌍합니다. 저는 30대고요. 솔직히 제 세대는 누릴껀 또 다 누렸습니다. 성장기부터 2010년 이럴때까지가 한국 경제 최 호황기였으니.... 취업 힘들었던거랑 학교선생한테 마지막으로 개처맞은 세대인거랑 군대에서 처맞은거 외엔 별로 고생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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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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