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뒤 미래가 궁금하다

글쓴이2021.03.17 18:16조회 수 451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인구절벽이 절망적이고

 

남녀갈라치기 혐오조장중인 정부

 

공익을 위하는 정치인 하나없고 죄다 자기배불리기

 

노동의지 없는 2030

 

우리는 내기만내고 받지는 못할 국민연금타갈 베이비부머세대

 

투표할 인구도 부모님세대가 더 많아서 정책도 청년지원보다 노인부양쪽으로 가겠지??..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이젠 한학년에 반 2개에 그 반에도 23명 있던데

 

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취준생인데 한 10년정도만
    대기업 계약직같은걸로 낑겨서들어가가지고버티다가
    생산인구줄고 젊은이귀해지는시점돼서취준하면
    취준이 지금보다 몇배는쉽지않을까 궁금함

    대학도 예전입결이랑 요즘 입결이랑완전다르던데
    요즘입결 개똥판 애들이없으니까.
  • @활동적인 더위지기
    글쓴이글쓴이
    2021.3.17 18:26
    난 98인데 그래서 우리나잇대가 버림받은 세대라잖어. 노력대비성과 가성비 젤 안나오고 세금혜택도
  • @활동적인 더위지기
    10년 버텨서 30후반에 신입연봉받으면 눈물날듯
  • 하나가 빠졌네요~
    줄어든 인구 만큼 외국인의 대한 정책이 관대 해 질거임..
    동남아 여자들 들어와서 결혼하고 먹튀 할거고
    영어만 할줄 아는 양놈들은 들어와 여자들한데 사기칠거고 난민한데 취업 비자 내 주고 이슬람 이런 문화 들여와서 문화적 차이 갈등과 사건 사고 발생 될거임~
    결국 진짜 한국인은 점점 사라지겠지..
  • @힘좋은 털진득찰
    글쓴이글쓴이
    2021.3.17 18:42
    이민이 답이긴한데 이민을 국민들이 찬성을 할까?에 대해 생각해보면 아닐거라 생각함
  • @글쓴이
    지금도 국민 생각안하는데 그 때 되어서 노동력 감소 출산율 저하로 밀고 나갈지도..
    가까운 일본과 차이라면 일본은 그나마 괜찮은 외국인들이 유입되어서 혼혈이나 이런게 좀 낫지만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지..
  • @힘좋은 털진득찰
    글쓴이글쓴이
    2021.3.17 18:49
    일본도 베트남이민자들때매 갈등많져. 글고 일본은 돈이 많아서 ㄱㅊ은데 우리는 돈도없고 인구절벽문제도 일본보다 심각해서 ㄹㅇ예상이안감
  • @글쓴이
    ㅇㅈ
  • 인구절벽 정말 심각한데 생각보다 주변에 인구절벽 문제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는듯. 이거 관련해서 얘기하면 나만 심각하고 "아 그래?" 하고 시큰둥한 반응임. 본인 29살인데 주변 친구들 중에 결혼한 사람 손에 꼽고 대부분 결혼 생각 자체가 없음. 한 5년만 더 지나도 출산률 정말 어메이징 할듯.
  • @재미있는 깽깽이풀
    글쓴이글쓴이
    2021.3.17 19:55
    그래서 내가 궁금한건 나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가.. 대한민국 숏을 칠 수 있나?
  • 능력되는 사람들은 이미 지금 다 떠나고잇더라
  • 나도 능력 된다 생각하는데 해외취업 준비중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