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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03.20. 08:22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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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어떻게됐어요??ㅠ 잘못한거하나도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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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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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파피루스
아무말안하고 집에 안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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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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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왜들어오시는거..창피한줄아셔야지......
그정도면 어머니도알고계실것같네요
하 진짜 우리아빠 룸사롱다니는것도 진짜
꼴보기싫고원망스러웠는데
글쓴이님 어떤기분일까...ㅠㅠ
어머니가슴에 대못박는건 자식이아니라 남편들이네요..
그정도면 어머니도알고계실것같네요
하 진짜 우리아빠 룸사롱다니는것도 진짜
꼴보기싫고원망스러웠는데
글쓴이님 어떤기분일까...ㅠㅠ
어머니가슴에 대못박는건 자식이아니라 남편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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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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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직면해야할 상황이었네요
죄책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잘했어요
죄책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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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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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글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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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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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그쪽도 피누에 사시나봐요 이런거 다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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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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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카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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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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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꼭 남 슬픔에 찬물끼얹는사람 있다니까
글쓴이님이 저런얘기어디다하겠음
그나마 익명이니까여기털어놓으시는거겠죠;;
님도 자주들락거리니까 잘아시네요
글쓴이님이 저런얘기어디다하겠음
그나마 익명이니까여기털어놓으시는거겠죠;;
님도 자주들락거리니까 잘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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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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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파피루스
자주는 아니고 아침똥싸면서 한번 밥먹을때 한번 자기전한번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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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며느리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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