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기팍팍하다 팍팍해

글쓴이2021.03.22 16:02조회 수 735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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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취준생들도 차고넘쳐나지,

기업들은 사람안뽑지,

각종 행정절차에는 코로나검사결과필요한데

이 나라는 어떻게된건지 외국인들은 무료로검사해주고

자국민들은 행정용코검사랑  2단계미만코검사는

인당 10만원씩 깨트리면서 보건소도아닌 선별진료소가서

하라하지 ,

국가세금은 이런데안쓰고 쓰잘데기없는 재난지원금으로

표값으로 뿌리고있지 지돈 아니라고,

정작필요한곳에 세금은 안쓰고 꼭 사람들

홀리기좋은방식으로 세금쓰고 진짜핵노답이다 핵노답이야.

정말로 싫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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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몰라서 그런데 요즘 취업할때 코로나 검사결과증 내라고 하나요??
    어디서 뭐할때 요구하던가요? 참고하려구요..
  • @우수한 모란
    글쓴이글쓴이
    2021.3.22 16:27
    취업쪽은 자세히 모르겠는데 대학생들 기숙사 입사할때랑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들+환자보호자들 전부다 돈받고 검사해주더라구요 환자는 3만얼마 환자보호자는 10만원이요.
  • 저도 외국에 쭉 살다가 얼마전에 귀국했는데 귀국전 음성확인서 제출하라해서 그 나라에서 40만원정도 주고 검사했습니다.ㅠㅠ 입국 후에 두번 더 검사한건 나랏돈으로 하던데 격리도 내돈으로 하고 (집에 할머니 계시다고 자가에서 못하게 하더라고요) 예전처럼 뭐 라면 같은거도 안주고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은 무조건 코로나 걸려있는걸로 가정하는것도 엄청 기분 나빳고 어제 검사받은 사람을 왜 다음날 또 검사하는건지도 의문이고 2주 격리해서 증상 안나왔는데 왜 마지막에 또 검사하는건지... 이럴거면 격리를 안시키던지 아니면 격리 후 마지막에만 검사하던지... 확진율 1%나오는 이유가 이런거구나 싶었고 행정력 낭비가 엄청 심하다고 느꼈습니다. 공무원들도 불쌍한게 밤 10시 넘어서도 부산역에 서서 코로나 검사하고 안내하고 하더라고요. 안한다고 못한다고 들고일어나면 돈이라도 섭섭치않게 받을텐데 우리나라 사람들 참 착하다 시키는대로 걍 하는구나 그런 생각들고 말단공무원들 고생시켜서 높은 사람들 자기 성과로 들어갈거 생각하니 괘씸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재난지원금도 말이 지원이지 총선전에는 전국민한테 뿌렸고 지금은 자영업자들 다 뒤져가는데 의미 없는 수준의 금액만 지원해주니 해주고도 욕먹더라고요.
    국가 예산은 LH 토지보상금 해먹는곳으로 다 빠지고 이래놓곤 적폐청산이라니 도대체 무슨 적폐가 청산된건지 ㅎㅎ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냥 세금내고 표찍어주는 노예더라고요. 요즘엔 힘내자 이런소리도 할 마음이 안드네요.
  • @황송한 호두나무
    님 툴툴대는 내역들 쭈욱 보니 울나라 코로나 입국대처 잘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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