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정하고 의욕이 안생기는 문제

글쓴이
  • 2021.03.26. 16:08
  • 405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너무 깊게생각하는 타입이라 이런거같은데

다들 자기만의 인생기준 어떻게 잡고사시나요

 

어딜가나 요새 뭐뭐해도 괜찮다, 고민이야기하면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데

근데 그게 진짜면 세상에 갈등은 왜있고 논란은 왜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실 안괜찮은건데 다들 거짓말하는거같고

만약에 내 실수에 관대한 마음을 먹을 수 있다면 남의 실수에도 관대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점점 아무도 비난못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거같아요

남을 평가안하게 되고 가치판단도 못하고 점점 사회랑 괴리되는 기분

 

남들한테 상처주고 싶지않은데 나도 상처받고 싶지않아서 계속 혼자있고 싶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꾸준한 왕고들빼기 21.03.26. 16:45
그런 마음도 정상입니다
근데 한국 사회가 전체주의다보니 그런 개인주의적인 생각 가진 사람들은 상처 받는 일이 많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