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대학 신입생의 넋두리
- 2021.03.2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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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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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곧 다 잘 풀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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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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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생이 있다면 어떻게든지 말렸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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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명에 순응하는 삶도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 삶이 불만으로 가득차지만 않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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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과 명이 따로 있다고 하죠
명이 정해져 있어도 운이 다르면.... 님이 더 늦어졌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주변 환경이 달라졌으면 ??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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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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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고 내가 그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줄수 있는게 큰 행복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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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남들 끽해봤자 20살21살때 촐랑거리고논게다고 요즘은 20대들중에 5년이상 시험준비에 쏟는애들많아요.
저 28인데 저도지금 수험생활취준생활합해서 6년차예요.
이런글보면마음이 쓰여서 댓글답니다.
제친구들도 다 삼수하고 대학원가고 공시하고 이러느라
아직아무도취업을못했어요. 이렇게보면
글쓴이님이 저는 더 낫다고생각해요. 그렇지않나요?
저렇게 시간쏟는사람들중에 의대잘없어요 제친구들도아무도 의대아니고...
글쓴이님이 젊은시절 날렸다고느끼실수있지만 꼭 그렇지만도않아요..저렇게오래 공부하고,또 30대돼서 자리잡는사람들도 요즘은 너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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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날라다니실일만남앗어요~ 의사되시면 여자들 줄을설거예요.,!!ㅋㅋ그러니 그때대비해서 공부열시미하시구 본인 가꾸는 재미도 느끼시고 그렇게시간보내시면 될것같습니다.
넉넉치못한 환경이 글쓴이님의 상황을더 힘들게 느껴지게하는것같네요. 하지만글쓴이님이 쌓아오신것만 보면 진짜잘하셨습니다!!다시한번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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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대에 누릴수 있는 행복을 하나도 누려보지 못한 철없는 어리광은 오래 갈 것 같네요
지금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시기이신데 자기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지금 누릴수 있는 행복을 저축해서 복리로 나중에 받으려는 생각은 제 경험상 너무 많은 상처를 남기더라구요
글쓴이분은 글에서도 생기가 느껴지는 걸 보니 저보다 훨씬 현명하신 분이신것 같습니다
날라간 말이 궁금하네요 ㅎㅎ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취준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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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은환자들의 희망같은분이 되셨으면좋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말기암환자이시거든요..
누군가에겐 글쓴이님의존재가 희망이되는날이올거예요~
쓴이님 멋지의사가되시길바랍니다..!
저도 글쓴이님도 같이 아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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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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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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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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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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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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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 대학생활하시면서 못했던것들 많이 시도해보셨으면 해요.
6년공부 졸업하고 개원할때쯤되면 40살 정도 되겠네요.
그래도 한창이죠. 인생 길다고 생각해요. 화이팅하세요
앞날 승승장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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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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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 아쉬운 건 성공의 길은 공부만이 아니라는게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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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온인생이 고통이 아니라 사랑이었다는 누군가의 말을 글쓴이님에게 전하고싶네요.
포기하지마시고 본인을 사랑하면서 살아주세요.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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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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