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서 임시완 유명했나요?ㅋㅋㅋㅋㅋ

글쓴이
  • 2013.08.17. 21:04
  • 69396

갑자기 임시완 과거사진 보니까 궁금해져서..

병신같지만 ㅋㅋㅋㅋㅋㅋ

임시완 학교다닐때, 유명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친숙한 가락지나물 13.08.17. 21:06
그냥 같이 술마시고 놀기도했는데 기부내에서도 연예인 있다정도였지 타학과까지 알지는 못하드라구요
0 0
화사한 갯완두 13.08.17. 21:14
친숙한 가락지나물
학교 다닐때도 잘생겨서, 눈에 띌 정도였나요
0 0
친숙한 가락지나물 13.08.17. 21:18
화사한 갯완두
잘생겼다기보단 작아서 귀여웠어요 ㅋㅋ 난 게이아님
0 0
화사한 갯완두 13.08.17. 21:18
친숙한 가락지나물
키 쪼매남?
0 0
애매한 도깨비고비 13.08.17. 21:17
과 내에서는 누나들이 특히 좋아했다던군요 귀엽고 피부도 좋고 해서 과내에서는 잘생겼다고 했다는데
학교 전체에선 모르겠네요 ㅋㅋ
0 0
화사한 갯완두 13.08.17. 21:19
애매한 도깨비고비
역시 사람은 방송을 타야하나.
그냥 부산대생으로 남았다면, 평범한 인생을 살았을 수도?
0 0
친숙한 가락지나물 13.08.17. 21:20
화사한 갯완두
공돌이겠죸ㅋ
0 0
불쌍한 자작나무 13.08.17. 21:27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네
0 0
털많은 산딸기 13.08.17. 21:30
교수님한테 들었는데 그냥 그저 그랬대요ㅋㅋㅋ 있는듯 없는듯 성격이 워낙 차분해서 더 그런것같아용ㅋㅋㅋ
0 0
무심한 송악 13.08.17. 21:48
있는지도 몰랐음
0 0
조용한 애기메꽃 13.08.17. 22:35
내남친이랑 같이놀던무리였다는데 짠돌이....과거이ㅣ 같이찍은사진보니까 걍 사람이었는데 역시 꾸미니까테가나는듯..ㅋㅋ
0 0
방구쟁이 코스모스 13.08.17. 22:39
드라마 나온 것 보고 와 겁나 존잘.. 이랫는데 의외네여ㅋㅋ 지금은 실제로 보면 후광돋을 것 같은데.. 카메라샤워짱짱
0 0
게으른 만삼 13.08.17. 23:05

걍 평범한데서 조금 더 나은얼굴??? 잘생긴건 아니였고 키랑 체구작고 중상정도 얼굴??? 여자가 화장하면 이뻐지듯이 연예인화장했는데 훨씬 잘생겨진거죠

0 0
해박한 굴참나무 13.08.18. 00:48
1학년 1학기때 같은 분반이라서 같이 수업듣고 밥먹는 6명중에 한명이었는데,
첨에 예비대때 이글스성님들이 동아리 홍보와서도 와 니는 진짜 잘생겼다... 했었음.. 다들 동의..

연예인 되기 전에, 제가 제 친구들중에 잘생겼다고 인정 하는 애 2인중 1인이었음.. 참고로 저는 남자애들보고 진짜 잘생겼다고 말 안하는편이었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